MVP 핫식스가 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 시즌2 2티어 다곤 파이브와의 경기에서 몰수패를 당했다.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5일 벌어진 KDL 시즌2 2티어 재경기에서 규정을 어긴 MVP에 대해 몰수패를 선언한다고 27일 밝혔다. MVP는 다곤 파이브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확보한 승점과 상금을 몰수 당했다. MVP는 다곤 파이브와의 경기에서 루나를 선택한 허정우의 아이템 버그로 재경기를 치렀다. MVP는 규정에 따라 재경기에 들어가면 앞선 경기와
2014-05-27
개발팀 "블리자드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만들 것"블리자드가 개발하고 있는 AOS 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가 공개됐다. 지난 5월 21일(한국 시간 기준) 블리자드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 개발자들은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개발 소식을 알리는 다섯 번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이전과 같이 선임 커뮤니티 매니저 케빈 존슨의 진행 아래, 히어
LOL, 단일 챔피언 미러모드 한시적 서비스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19일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라는 새로운 게임 모드를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또 다른 맵인 '칼바람나락'을 배경으로, 참여하는 10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동일한 챔피언을 선택해 경기를 펼치는 색다른 방식의 모드다.플레이를 펼칠 챔피언은 양팀 플레이어 10명이 모두 참가하는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후보군
KT 롤스터 이영호가 해외 온라인 대회에 참가한다. 액시옴 게임단 주이자 방송 해설로 유명한 '토탈비스킷' 존 베인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북미 e스포츠 커뮤니티인 팀리퀴드에 자신이 주최하는 샤우트크래프트 인비테이셔널에 이영호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의 상금이 책정되어 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조별 토너먼트와 싱글 엘리미네이션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드림핵의 사나이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올 시즌 서머 대회에 참가한다. 드림핵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림핵 서머에 참가할 1차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된 명단을 살펴보면 지난 해 그랜드파이널이라고 할 수 있는 윈터 대회 우승자인 윤영서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영서는 지금까지 드림핵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드림핵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12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드림핵 부쿠레슈티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지난 시즌 그랜드파이널 우승 주역인 강형석이 친정팀 유로를 울렸다. 강형석이 주축으로 된 이엑스포는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전에서 유로에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화이트스콜' 3경기에서 강형석은 유로의 에이스인 임준영과의 1대1 승부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의 에이스로서 역할을 해냈다. 지난 시즌 유로로 활동했지만 강형석은 원래 이엑스포 출신이다. 지난 해 벌어진 퓨즈티 서머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유로와 대결했지만
2014-05-26
최근 부진했던 챔피언 택하면서도 블레이즈 격파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CJ 엔투스와의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에서 1차전부터 2대0으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을 위한 일보 전진에 나섰다. 객관적인 전력 면에서 CJ 엔투스보다 한 수 위였다고 평가된 삼성 갤럭시였지만 오존의 승리가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오존이 블레이즈를 꺾은 일이나 블루가 프로스트를 제압한 경기 모두 똑같은 1승이지만 오존의 승리가 더 큰 가치를 갖고 있다. 블루
삼성 갤럭시 오존과 블루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챙기면서 신흥 명가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삼성 갤럭시 오존과 블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삼성 갤럭시 LOL 팀은 최근 1년 동안 치러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3차례나 결승에 올랐고 두 차례 우승을
CJ 프로스트와의 마스터즈 1세트서 종횡무진공식전서 6연승하며 트레이드 마크 '검객' 입증삼성 갤럭시 블루의 미드 라이너 '다데' 배어진이 또 다시 야스오를 꺼내들며 '검술쇼'를 펼쳤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스프링 시즌 우승자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배어진은 CJ 프로스트와의 대결
삼성 갤럭시 블루를 상대하는 팀은 반드시 야스오를 금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삼성 블루 '다데' 배어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에서 CJ 프로스트를 맞아 야스오를 꺼내 맹활약을 펼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배어진은 공식전에서 야스오 6연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 롤챔스 윈터 2013-14에서 처음 야스오를 선보였던 배어진은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삼성 갤럭시 블루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의 우승자다운 위엄을 뽐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스프링 시즌 우승자로서의 체면을 지켰다. 삼성 블루는 지난 24일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창단 3년만에
박수정이 새로운 서든걸로 합류했다. 박수정은 26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립톤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 2주차부터 우새별에 이어 서든걸로 활동하게 됐다. 넥슨 GT 관계자에 따르면 박수정은 모 방송에서 스포츠 인터뷰어로 활동했다.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애드리브에서 강점을 보인다고 한다. 박수정은 이날 방송 리허설에서도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수정은 방송을 앞두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돼서 기쁘다"며 "방송
종잡을 수 없는 삼성‘매라’ 중심의 CJ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이하 롤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은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의 결승 진출을 위한 전초전이다.3전 2선승제로 치러지는 롤 마스터즈 포스트 시즌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세트는 단연 3세트다. 양 팀의 전력상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CJ 또한 블레이즈의 마스터즈 성적이 좋기 때문에 두 팀의
SK텔레콤 T1 K에서 서포터를 맡았던 '캐스퍼' 권지민이 팀을 탈퇴한 것으로 밝혀졌다.SK텔레콤 T1 사무국에 따르면 권지민은 계약 기간 만료가 임박했을 때 탈퇴를 요청했고, SK텔레콤은 이를 받아들였다. 권지민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롤챔스 서머 예선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 최병훈 감독은 "권지민은 프로게이머 생활을 지속하는 것에 지친 상태였다"면서 "아쉽지만 권지민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전했다.처음 권지민이 다른 팀에서
'지혜의 남자' 2탄으로 원창연 선택 넥슨(대표 박지원)은 스포TV 게임즈(대표 이재명)와 공동 제작 하는 'EA SPORTS™ FIFA Online 3 챔피언십(이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리뷰 프로그램 '지혜의 남자' 2편으로 언리미티드 소속의 원창연 편을 26일 공개했다. '지혜의 남자'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리그를 소재로 지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선수들과 스포TV 아나운서 신지혜가 진행하는 미니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지난 주 방영된 '첫 번째 남자' 윤성용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5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삼성 갤럭시 블루의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우승 세리머니로 선정했습니다.24일 경기도 일산 킨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는 삼성 갤럭시 블루가 나진 실드를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산 킨텍스 현장에선 7,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온게임넷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은 타깃(16세~35세 사이 남자) 대상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 블루와 나진 실드의 결승 최고 시청률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정글 몬스터들의 체력 상향이 예고됐다. 이에 따라 현재 솔로 랭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일명 '섬광 정글러'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북미 LOL 서버에 적용된 4.8패치 노트에 따르면 정글 몬스터 중 골렘, 유령, 늑대 캠프의 대형 몬스터의 체력이 크게 오른다. 쌍둥이 골렘 중 큰 골렘은 기존 850에서 1250으로, 큰 유령은 650에서 1150으로, 큰 늑대는 1150으로 각각 체력이 증가했다.정글러용 아이템인 '야생의 섬광'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8강에서 두 번이나 맞붙었던 SK텔레콤 T1 원이삭과 어윤수가 이번 시즌 16강에서 한 조에 속했습니다. 두 번이나 만났지만 어윤수의 벽을 넘지 못하고 4강 진출이 좌절됐던 원이삭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승리를 기록할 수 있을까요?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 시즌2 1티어에서는 예상 밖에 전패를 기록 중인 레이브와 제퍼가 경기를 치릅니다. 삼성 갤럭시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마스터즈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
CJ 엔투스가 프로스트, 블레이즈의 핵심 멤버들을 섞은 '올스타 연합팀'을 한 번 더 선보일까.CJ 엔투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갤럭시와 맞붙는다.지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나진 e엠파이어 연합팀에게 일격을 당했던 CJ 엔투스는 2차전에서 똑같이 연합팀을 꾸려 복수에 성공했다. 조합은 '플레임' 이호종, '데이드림' 강경민, '코코' 신진영,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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