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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기존 LG-IM을 이끌어왔던 주축 멤버인 '라일락' 전호진과 '미드킹' 박용우의 잔류가 불투명한 것으로 드러났다.LG-IM 강동훈 감독은 30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기존 멤버들의 잔류 여부와 함께 대대적인 포지션 변경을 알렸다.1세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이머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전호진은 지난 섬머 시즌부터 서포터, 상단 라이너, 정글러 등 매 시즌 포지션을 변경했지만 초창기만큼의 기량을 선보이지 못했다. 강동훈 감독은
STX 소울 이신형이 테란과 치르는 다전제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신형은 30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해 테란 조성주와 맞대결을 펼친다. 동족전이기 때문에 아무리 최강이라 불리고 있는 이신형도 불안할 수밖에 없다. 다른 종족전에 비해 같은 종족과 맞대결을 펼칠 때는 빌드에서 갈리게 되면 실력과 상관 없이 승패가 결정되는 등 변수가 많기 때문
KT 롤스터 이영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나선다. 이영호는 30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리는 WCS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CJ 엔투스 김정우와 대결한다. 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실패한 이영호는 이날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오늘 경기에서 패하더라도 승격강등전을 통해 재도전이 가능하지만 승격강등전이 5자 풀리그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부담감을 안고 싸울 수 밖
예상이 뛰어넘는 경기가 속출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액션토너먼트가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수록 흥행에 신바람을 내고 있다.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서머 8강 승자조에서는 전문가들과 팬들의 예상을 뒤엎는 승부들이 펼쳐지며 뜨거운 더위에도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즐겁게 해줬다.던전앤파이터 부문에서는 대장전에서 엄청난 이변이 연출됐다. 누구도 승리를 의
STX 소울 이신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에서 또 한 번 결승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이신형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4강전에서 프라임 조성주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이신형은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을 서비스하면서 리그 시스템을 WCS로 새로이 꾸린 이후 모든 대회에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냈다. 지난 6월초 열린 WCS 코리아 시즌1의 결승전에서는 웅진 스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서 약 한 달간 친구에게 챔피언 및 스킨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라이엇게임즈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물하기 기능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기간 동안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아이템은 챔피언과 스킨에 한하며 부스트나 번들 상품, 소환사 이름 변경권과 RP(게임 머니)는 선물할 수 없다. 또 선물 기능이 악용되거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선물을 받는
프라임 '마루' 조성주가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7전 4선승제 경기를 치른다.조성주는 30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과 맞붙는다.조성주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지난 2011년 GSL 슈퍼 토너먼트에서 '폴트' 최성훈이 정상에 오른 이후 3년 만에 프라임 소속으로 개인리그 결승에 올라간 선수가 된다.SK텔레콤 T1 연습생 출신인 조성주는 만 13살
협회-라이엇게임즈-온게임넷 3자 협의체 협조 약속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대회를 공동 주최하는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게임단의 대리 랭크 사건에 대해서 신속하고 전면적인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협회 내에 조사를 위한 태스크 포스 팀을 꾸리고 논란이 되고 있는 관련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라이엇게임즈로부터 관련 자료 협조 등 명확한 진실
2013-07-29
LG-IM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의 개편 수위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알려졌다.LG-IM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OL 팀 선수 선발 모집을 공고했고 모든 포지션에 걸쳐 선발할 것이라고 알렸다. LG-IM LOL 팀의 개편은 전반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에서 LG-IM이 운영하는 2개의 팀은 모두 16강에서 탈락했다. 1, 2팀 모두 16강에서 펼쳐진 세 경기에서 한 세트씩만 따내면서 1무2패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발판
LG-IM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을 재정비한다. LG-IM 게임단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OL팀 선수 선발 모집을 공고했다. 기준은 만 16세 이상이며 랭크 등급 다이아몬드 1티어 이상만 지원 가능하다. 선발 부문은 전 포지션이다. 지금까지 LG-IM LOL팀은 스타크래프트2팀과 달리 더 챔피언스 본선에 꾸준하게 올라갔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도 1, 2팀 모두 본선에 올랐지만 1점을 얻는데 그치면서 16강 탈락했고 NLB로 내려간 상태다
땀 냄새 가득한 남성들의 리그로 알려졌던 액션 토너먼트에 때아닌 미남 바람이 불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서머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는 전에 없던 여성 팬들이 몰려 들고 있다. 혜성같이 등장한 미남 군단의 등장에 잠 자던 사이퍼츠-던전앤파이터 여성 팬들이 일어난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제닉스 테소로 김태환이다. 올해 겨우 18살인 김태환은 잡티 하나 없는
제닉스 스톰X와 제닉스 테소로가 승자조 4강 티켓을 놓고 내전을 벌인다.제닉스 스톰X와 제닉스 테소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2013 서머 8강 승자조 경기에서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던전앤파이터 리그에 참가하는 팀 가운데 유일하게 후원을 받고 있는 제닉스 형제 팀의 팀킬전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제닉스 스톰X는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개인전 우승 후보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아마추어 게임팀이 돈을 받고 게임 내 순위를 올려주는 대리 랭크 사이트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게임단 코칭스태프의 연락처와 유명한 대리 랭크 사이트 연락처가 같다며 게임단이 대리 랭크 사이트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주장이 모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면서 부터다. 당사자로 지목된 코칭스태프는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이를 부인했지만 게임단에 소속됐던 한 선수가 다시 글을 올려 대
게임 방송 넘어 광고 모델까지 섭렵…다방면 활약프라임 '바비' 이유라가 게임 방송부터 CF 모델까지 다방면으로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이유라는 최근 올레TV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프라임에 입단한 이유라는 항공사 승무원과 축구 선수 출신으로 주목 받았다. 더불어 최근에는 KBS '1대100', MBC에브리원 '익스트
7월26일부터 2주간 모집…통신비 지원 등 혜택 다양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이권도)는 오는 7월 29일부터 2주 동안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 서포터즈를 새롭게 모집한다.이번에 새롭게 모집하는 LOL팀 서포터즈는 한 시즌 동안 KT 롤스터 LOL팀을 위해 경기장에서 응원을 선도하고 온오프라인 팬을 관리하며 게임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기획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e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관련 업무를 체험하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들어 너프되어야 할 유닛 1순위였던 테란의 화염기갑병의 능력치가 하향 조정된지 2주일이 지났다. "화염기갑병은 역대 최고의 사기 유닛이었다"고 한 스타테일 이승현의 말처럼 화염기갑병으로 인해 테란 선수들은 각종 대회에서 우위를 점했다. 그렇다면 화염기갑병이 너프된 이후 테란의 성적은 어떨까? 프로토스와 저그 선수들의 기대감 속에 대회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테란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논
선수들 사이에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최고 사기 유닛으로 평가받던 테란의 화염기갑병이 너프됐음에도 불구하고 테란 선수들이 공식전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맵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신규 맵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부터 쓰이기 시작한 '광안리'는 현재 대부분 선수들이 테란 맵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테란이 이 맵에서 저그를 상대로 3승2패를 기록 중이며 프로토스를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현장을 깜짝 방문해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를 몸소 느꼈다.전병헌 협회장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16강 경기 현장을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 전병헌 협회장은 롤챔스 현장을 찾은 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사실은 두 번의 결승전 관전을 통해 알았지만 일반
2013-07-27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서머 16강의 순위 결정전과 재경기가 오는 31일 단판으로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오후 7시부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16강 재경기가 치러진다. 재경기는 모두 단판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재경기를 치르는 팀들은 피말리는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지난 26일 경기에서 이미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CJ 블레이즈와 CTU가 무승부 경기를 펼치며 순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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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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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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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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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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