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미드 라이너로 '쿠잔' 이성혁을 선발 출전시켰다. 진에어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R 3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로 '쿠잔' 이성혁을 선발 출전시켰다. 이성혁은 지난 스프링 시즌 진에어의 주전 미드 라이너로 출전, 전 경기를 소화하면서 팀을 포스트 시즌까지 올려 놓은 주역이다. 하지만 서머 시즌 초반 팀이 '블랑' 진성민을 계속 출
2016-06-10
샬케, 발렌시아에 이어 이번엔 맨유다.영국의 e스포츠 전문 매체 e스포츠뉴스UK는 1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축구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유럽 e스포츠 명가 프나틱과 오버워치 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맨유와 프나틱이 같은 팀을 놓고 영입을 희망하고 있는 것. e스포츠뉴스UK의 보도가 사실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만약 맨유가 프나틱과의 경쟁에서 이길 경우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에선 e스포츠 시장에
지난 주 원거리 딜러로 포지션을 변경하겠다고 밝히면서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오리겐의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즈가 첫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르티네즈가 속한 오리겐은 9일(현지 시각)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2주차 바이탈리티와의 대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1세트에서 시비르를 선택한 마르티네즈는 바이탈리티의 원거리 딜러 'Reje' 빅토르 에릭센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별명은 '서머의 강자', '여름의 왕자' 등 여름과 관련된 별명이 많다. 2012년 팀을 꾸린 이후 여름 시즌만 되면 결승전에 진출하는 등 꾸준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 왔기 때문이다. 2016년 서머 시즌을 앞두고도 kt 롤스터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은 대다수 전문가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왔다. 의례적(?)으로 스프링 정규 시즌에 2위까지 올라갔고 당시 멤버 그대로 서머 시즌에 임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서머 시즌 뚜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의 주전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스카우트' 이예찬이 환상적인 아지르 활용법을 선보이면서 팀의 4연승을 주도했다. 이예찬이 속한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는 9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서머 3주차에서 인빅터스 게이밍과 대결, 2대1로 신승을 거뒀다. 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를 내준 EDG는 3세트에서 이예찬에게 아지르를 안겼다. 하단에서 매복하고 있던 EDG는 'Deft' 김혁규의 이즈리얼과 'meiko' 티안 예의 브라움이 킬
연패를 탈출한 CJ와 삼성에 발목을 잡히며 주춤한 진에어가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붙는다. 두 팀의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CJ는 3연패 뒤에 롱주 게이밍을 상대로 소중한 첫 승을 거뒀고, 진에어는 2연승을 달리다가 삼성 갤럭시에 패하면서 기세가 꺾였다. 그러나 여전히 CJ의
롱주 게이밍이 선발 원거리 딜러로 '퓨리' 이진용을 출전시켰다. 롱주 게이밍은 9일 서울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R 3주차 ESC 에버와의 1세트에서 이진용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이진용은 이번 시즌 롱주 게이밍의 개막전이었던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모두 소화했으나 결과는 2전 전패로 좋지 않았다. 이즈리얼로 플레이한 1세트에서 1킬 2데스 3어시스
2016-06-09
넥슨(대표 박지원)은 9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좀비 팀매치 위너스 시즌1의 진행 일정과 방식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카스 온라인의 대표 콘텐츠 좀비 팀 섬멸 모드에서 펼쳐지는 좀비 팀매치 위너스 시즌1은 8월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5주간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한 판당 12라운드 7선승 방식으로, '이탈리아', '더스트', '밀리샤' 등 일곱 개의 공식 맵 중 심판진이 추첨한
넥슨(대표 박지원)은 9일 인기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여름 시즌 정규 e스포츠 대회인 카트라이더:듀얼 레이스(이하 듀얼 레이스) 정식 페이지를 오픈하고 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총상금 7,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듀얼 레이스는 8개 팀이 A, B조로 나뉘어 승자전과 패자전을 치르는 팀전 방식과 더불어 본선 진출팀의 32명 선수가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전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듀
러시아 정부가 오는 6월17일부터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로 등록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수 게이머즈에 따르면 러시아가 2016년 6월17일부터 정식으로 등록된 스포츠로 e스포츠를 등재하겠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e스포츠를 정식 스포츠로 인정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러시아는 2001년 e스포츠이 존재를 인지하고 정식 스포츠에 포함시키려는 첫 움지기믈 보였고 2006년 정식 스포츠 등록을 위한 최소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당시
4전 전패로 리그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는 롱주 게이밍이 첫 승에 도전한다. 롱주 게이밍은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R 3주차 ESC 에버와의 대결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롱주 게이밍은 이번 서머 시즌을 맞아 최정예 멤버를 뽑으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지만 생각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 아프리카 프릭스에게 0대2로 패하면서 첫 단추를 제대로 꿰지 못한 롱주
덴마크 게임단 코펜하겐 울브즈가 해체한다.코펜하겐 울브즈의 창립자 제이콥 런드 크리스텐센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해체 소식을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팀과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CS:GO) 등 코펜하겐 울브즈 소속 선수들은 추후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코펜하겐 울브즈는 유명 선수를 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LoL에선 'Bjergsen' 소렌 비어그와 'FORG1VEN' 콘스탄티노스 초르지유, 'Svenskeren' 데니스 존센 등이 코펜하겐 울브즈 출신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활동하던 TNL이 해체를 결정했다.TNL의 주장이었던 '크레이지무빙' 한기수는 8일 관련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려 팀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한기수는 "한국 최초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으로서 많은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단 한 번도 팀원 간의 불화 없이 수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까지 이뤄냈지만 오랜 시간 게임을 해오면서 팀원 모두가 지쳐있었고, 지난 슈퍼리그 이후에 팀원 간의 상의 하에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2016-06-08
락스 타이거즈가 kt전에 해성민을 선발로 내세웠다.락스 타이거즈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 선발 미드 라이너로 '쿠로' 이서행이 아닌 '크라이' 해성민을 내세웠다. 해성민은 지난 1일에도 MVP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6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선 0대1로 뒤진 2세트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
진에어 그린윙스가 2세트에 '쿠잔' 이성혁을 출전시켰다.진에어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를 '블랑' 진성민에서 이성혁으로 교체했다.진에어는 1세트 후반 교전에서 열세에 놓이며 패배했다. 삼성 갤럭시 '크라운' 이민호의 아지르에 무력하게 당했던 진에어는 미드 라이너를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
종합 e스포츠 팀인 MVP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2팀인 '미라클'을 창단할 계획을 밝혔다. MVP에서 히어로즈 팀 감독을 맡고 있는 김광복 감독은 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면서 '씨무빙' 한기수, '데카드케인스' 권태훈 등으로 구성된 미라클을 꾸릴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김 감독은 "TNL의 'Cmoving' 한기수, 'DeckardCains' 권태훈, DsA 'ttsst' 강운성, 'Reset' 임진우, 히어로의 'Darvish' 민성민 등 5명을 영입하면서 새로운 히어로즈 팀인 미라
MVP 블랙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팀이 파워리그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 MVP 블랙의 김광복 감독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파워리그 불참 의사를 전했다. 김 감독은 "이번 달 부터 열리는 파워리그에 MVP 블랙이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쉬지 못하고 달려온 MVP 블랙이기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재충전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김 감독은 "서머 챔피언십이 끝나면 여행도 가고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1
[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2
[LCK컵] DK, DRX와 PO 맞대결...BFX는 DNS 선택
3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4
[LCK컵] '씨맥' 김대호 감독, "'쇼메이커' 본인이 다른 선수 컨트롤 하는 거 느껴져"
5
'예상 빗나간 LCK컵 플레이인' DK·DNS·DRX, PO 합류
6
[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