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라운드 포스트 제도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패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오를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 진에어는 3라운드에서 조성주의 부진과 함께 2승3패에 머물렀다. KT와 프라임에게 승리했지만 스베누에게 1대3, CJ에게 2대3,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세트 득실 또
2015-06-16
스베누가 '후원효과'로 단숨에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스베누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와 경기를 치른다. 스베누가 삼성을 꺾고 MVP가 진에어를 잡아낸다면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현재 스베누는 3승2패로 세트득실 +3으로 3위에 랭크돼 있다. 현재 SK텔레콤과 KT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시즌 승강전이 종료되면서 톱 12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승강전'에서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지금까지 챔피언십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톱 12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이번 승강전은 스프링 시즌 시즌 5위부터 8위인 선수 4인과 하부리그인 챔피언십 챌린지에서 선발된 12인이 참여
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서 펼쳐지는 명경기들을 실제 축구를 보는 시선으로 분석해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는 '피파온라인3 극장'을 선보입니다. 피파온라인3 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 팬들에게도 좋은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기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80년대 후반 AC 밀란을 이끌었던 아리고 사키 감독의 등장 이후 '압박'이란 단어는 현대 축구의 가장 큰 화두가 됐다. 공격과 수비 라인의 간격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 깨질 위기MVP전에서 패하면 진에어 후원 후 첫 라운드 포스트시즌 실패진에어 그린윙스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던 포스트시즌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VP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이번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진에어가 MVP전을 중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3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의 다승왕 구도가 또 다시 혼전에 빠져 들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다승 5위권에 속했던 KT 롤스터 김대엽과 주성욱이 나란히 승리하고 다승 1위였던 CJ 김준호가 패하면서 상위권의 난전이 이어졌다.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대결은 다승 순위 상위권자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14승으로 다승 단독 1위를 달리던 CJ 김준호
2015-06-15
SK텔레콤 T1이 3라운드에서 6전 전승을 달리면서 1위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의 활약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조난지의 달인' 어윤수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프로리그 8연승을 달리고 있고 '조난지'에서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어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의 결승에서 맞대결하는 SK텔레콤 T1 조중혁과 김도우가 프로리그에서 나란히 승리하면서 페이스를 끌어 올렸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2, 4세트에 각각 출전, 장현우와 최병현을 제압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2015년 프로토스전 승률 80%를 상회하고 있던 조중혁은 프라임의 에이스 장현우를 상대로 타
SK텔레콤 T1 저그 어윤수가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CJ 엔투스 프로토스 김준호의 2015 시즌 프로리그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어윤수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프라임 최종혁과의 1세트에서 최종혁의 바퀴와 히드라리스크 조합을 바퀴만으로 잡아내면서 9연승을 이어갔다.어윤수의 연승은 2라운드 3주차부터 시작됐다. KT 롤스터 저그 김성대를 '조난지'에서 제압하며 연승을 시
KT 롤스터가 CJ 엔투스를 3대0으로 제압하고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KT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CJ와의 대결에서 김대엽, 이영호, 주성욱이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김대엽이 선봉으로 나선 KT는 조병세와의 대결에서 의료선 드롭에 흔들리긴 했지만 안정적인 수비 이후 한 번의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가 6연패를 당하고 있던
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 김준호라는 덫에서 빠져 나왔다. 이영호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CJ 김준호와의 2세트에서 김준호를 상대로 공격적인 운용을 통해 한 번의 견제도 받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이 경기가 치러지기 전까지 이영호는 김준호만 만나면 졌다. 6월 9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샤우트 크래프트 시즌5에서 2대0으로 앞서다가 네 세트를 내리 내주면서 시작된 김준호
넥슨(대표 박지원)은 15일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2015년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가수 겸 방송인 강균성이 등장하는 코믹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독특한 캐릭터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강균성이 서든어택 열혈 이용자로 등장, 6월 25일부터 시작되는 2015년 서든어택 여름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게임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새로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이번에 진행한 코스프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신드라'로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타샤' 오고은 양이 진행했다. 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지난 201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다양한 코스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전세계 플레이어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수영장 파티'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LoL을 즐기며 소통하는 재미를 더욱 많은 플레이어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됐으며 신규 스킨 출시를 겸해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함께 점수를 쌓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 대규모 행사다. 이벤트 기간인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다섯 명이
▲이승연 前 협회 기획지원국 모친상=경기도 화성시 정조로 107 효원장례문화센터 ☎031-222-0999(발인 6월17일 수요일)
이상혁의 챔피언 폭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해외 e스포츠 전문 매체인 더 스코어 e스포츠(thescoreesports, http://www.thescoreesports.com)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의 챔피언 폭을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상혁이 아마추어에서 프로게이머로 전향할 수 있는 배경에는 압도적인 피지컬 능력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가 된 것은 아니다"라며 "자신이 잘하는 챔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맞대결에는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권이 걸려 있다. KT가 승리할 경우 CJ는 4강에 들기 어렵고 CJ가 이긴다면 두 팀 모두 3승3패로 남은 한 경기에 의해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팀의 승리를 위해 출격하는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화려하기 그지 없다. 2015 시즌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CJ 김준호가 나서며 13승으로 다승 공동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CJ 한지원과 KT 이승현이 나선다. 12승을 기록하면서 다승 5위에 함
SK텔레콤 T1이 스타2 프로리그 3R 정규 시즌 1위와 라운드 결승 직행 티켓을 노릴 기회를 잡았다.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최약체 프라임을 제압할 경우 3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는다. 3라운드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9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얼핏 봐서는 이미 1위를 확정지은 것 같지만 남은 경기에
SK텔레콤 T1이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올라간 선수들을 프로리그에 모두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최약체 프라임을 상대로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를 출전시키겠다고 엔트리를 발표했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4강에서 CJ 김준호와 KT 김대엽을 각각 제압하면서 결승에 오른 선수들이고 상대팀인
CJ 엔투스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CJ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4강 진출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릴 마지막 기회를 맞이했다. CJ는 3라운드에서 의외의 팀들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2승3패를 기록했다. 지난 2라운드에서 6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던 CJ는 3라운드에서 전력을 보강한 MVP와 스베누에게
2015-06-14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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