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 테란 각각 11명, 프로토스 10명 진출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가 완료된 가운데 차기 MSL은 역대 MSL 사상 가장 완벽한 종족 밸런스를 갖춘 리그가 될 전망이다.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 경기에서 마지막 진출자로 테란이 합류하면서 차기 MSL은 테란 11명, 저그 11명, 프로토스 10명 등 1.1대1.1대1이라는 완벽한 종족 밸런스를 갖추게 됐다. MSL은 2007년 곰TV MSL 시즌2부터 32강으로 본선 진출자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첫 32강 대회에서는 테란이 17명, 프로토스가 8명, 저그가 7명으로 테란이 전체 참가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후 MSL은
2011-08-02
◆종족별 현황테란(11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 정명훈, 전태양, 이성은, 김도우, 염보성저그(11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 김현우, 김민철, 신노열, 조일장, 김성대프로토스(10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 김택용, 송병구, 김유진, 진영화, 김재훈, 임태규◆팀별 현황SK텔레콤(5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 정명훈, 김택용CJ(5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 진영화STX(5명)=김윤환, 이신형, 김현우, 김도우, 조일장웅진(3명)=김명운, 이재호, 김민철삼성전자(4명)=유병준, 허영무, 송병구, 임태규화승(2명)=이제동, 김유진폭스(2명)=박성균, 전태양KT(2명)=이영호, 김성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2조 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2경기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5시)승자전 김성대(저, 1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5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라만차 > 김승현(프, 11시)최종전 염보성(테, 11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기현(테, 5시) MBC게임 염보성이 노련미로 삼성전자 김기현의 돌풍을 잠재우며 MSL 본선에 진출했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레이스로 공중을 제압하며 김기현을 꺾고 기분 좋게 차기 MSL에 진출했다. 염보성의 승리로 MBC게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2조 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2경기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5시)승자전 김성대(저, 1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5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라만차 > 김승현(프, 11시)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뚝심으로 결국 김승현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김기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 경기에서 초반 압박 실패 이후 계속적인 중앙 교전에서 패했지만 기가 막힌 베슬 EMP, 디펜시브 매트릭스 활용으로 김승현에게 역전승을 거뒀다.김기현은 초반 치즈러시로 김승현의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2조 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2경기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5시)승자전 김성대(저, 1시) 승 < 라만차 > 염보성(테, 5시)KT 롤스터 김성대가 9드론 전략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MSL 본선에 복귀했다.김성대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승자전 경기에서 빌드에서 완전히 우위를 점한 뒤 집중력 있는 컨트롤로 염보성을 제압하고 두 시즌 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김성대는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을 빠르게 생산하려는 움직임이었다. 이에 비해 염보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2조 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2경기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승현(프, 5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웅진 김승현의 모든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역전승을 일궈냈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경기에서 김승현의 아비터를 동반한 모든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낸 뒤 확장 기지를 지켜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염보성은 초반부터 김승현의 드라군 압박에 위기에 몰렸다. 김승현은 드라군을 추가하며 염보성의 앞마당을 두드렸고 염보성은 벙커 수리에 일꾼을 조금 늦게 붙이며 벙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2조 1경기 김성대(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KT 롤스터 김성대가 극강의 수비력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김기현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경기에서 기가 막힌 수비와 퀸-디파일러의 활용으로 테란의 레이트 메카닉 체제를 무너트리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성대는 초반 김기현의 7배럭 전략에 위기에 몰렸다. 김성대는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상황이었고 김기현은 전진 7배럭을 선택했기 때문에 빌드 상에서는 김기현이 초반 김성대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그러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1조 1경기 김재훈(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2경기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시)승자전 임태규(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패자전 김경모(저, 5시) 승 < 라만차 > 박상우(테, 1시)최종전 김재훈(프,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경모(저, 11시)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커세어-다크템플러 체제로 공군 김경모의 2연속 MSL 진출 꿈을 날려버렸다.김재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한 뒤 다크템플러로 김경모의 드론에 큰 피해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1조 1경기 김재훈(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2경기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시)승자전 임태규(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패자전 김경모(저, 5시) 승 < 라만차 > 박상우(테, 1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웅진 박상우를 2패로 탈락시키고 최종전에 진출했다.김경모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패자전 경기에서 디파일러의 힘으로 박상우를 꺾고 최종전에서 김재훈과 MSL 본선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일전을 펼친다.김경모는 초반 뮤탈리스크로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하며 좋지 않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1조 1경기 김재훈(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2경기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시)승자전 임태규(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7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상대 다크템플러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했다. 임태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 경기에서 상대 전략을 미리 알고 있기라도 한 듯 완벽한 대응을 보여주며 김재훈을 꺾고 4년 만에 MSL 본선에 합류하는데 성공했다.임태규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이에 비해 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1조 1경기 김재훈(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2경기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리버와 드라군을 동반한 한방 공격으로 공군 김경모를 꺾고 승자조에 진출했다.임태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2경기에서 초반 질럿을 잃으며 불리한 경기를 펼쳤지만 드라군을 빠르게 생산하는 전략으로 상대 심시티를 무용지물로 만들며 결국 승리를 따냈다.초반 기분이 좋게 시작한 것은 김경모였다. 임태규가 질럿 두기를 생산해 김경모의 앞마당을 압박했지만 김경모는 드론과 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1조 1경기 김재훈(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1시)"다크 템플러로 끝!"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패스트 다크 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10분도 되기 전에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재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차전에서 웅진 박상우를 맞아 패스트 다크 템플러 전략을 적중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김재훈은 박상우의 본진 위치를 확인한 뒤 다크 템플러 전략을 구사했다. 두 번째 파일런을 6시에 지으면서 시선을 분산시킨 김재훈은 드라군을 생산한 뒤 본진 안쪽에 템플러 아카이브를 지었다. 박상우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
KT 롤스터 김성대가 팀을 위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성대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에서 MSL 진출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 6일 SK텔레콤과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공식전이기 때문에 김성대는 팀에게 승리의 기운을 안기기 위해서라도 승리를 따내야 하는 상황이다.김성대는 포스트시즌 내내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다 플레이오프 CJ전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전으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웠다. 김성대의 부활로 KT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기뻐했고 KT 저그 라인은 더욱 막강한 기세를 뿜어내며 결승에
2007년 이후 모두 통과…18연승 신기록도 보유 고인규를 밀어 내고 '서황(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 자리를 차지한 MBC게임 염보성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나선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경기에 출전,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노린다. 염보성에서 서바이버 토너먼트라는 무대는 너무나도 익숙하다. 지난 2007년 곰TV MSL 시즌2 본선에 진출할 때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나섰던 염보성은 박찬수에게 1차전에서 패한 뒤 패자전에서 이제동을 꺾었고 최종전에서 박찬수를 다시 제압하면서 MSL 본선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염보성은 4년 가까이 서바이버 토너
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이성은과 함께 2연속 MSL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1조 경기에 참가하는 김경모의 목표는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다. 지난 ABC마트 MSL에서 이성은, 민찬기와 함께 32강에 진출하면서 공군의 상승세를 만천하에 알린 김경모는 2회 연속 본선 진출을 통해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김경모의 첫 상대는 임태규. 프로토스 종족이지만 저그를 상대로 60%에 가까운 성적을 내며 저그전에 강점을 갖고 있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김경모는 크게 부담을 갖고 있지 않다. 최근 프로토스와의 10 경기 전적에서 7승
삼성전자 칸의 차기 시즌을 이끌고 갈 미래 동력이 나란히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삼성전자 칸의 프로토스 임태규와 테란 김기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1, 12조에 나란히 출전한다. 임태규와 김기현은 10-11 시즌 삼성전자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신인이다. 송병구와 허영무가 감을 찾지 못한 1, 2라운드에서 임태규는 선배들의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했고 시즌 내내 든든한 중간 계투를 자임했다. 18승13패를 기록하며 데뷔 이래 가장 좋은 프로리그 성적을 낸 임태규는 삼성전자 안에서 최고 승률을 달성했다. 김기현의 활약도 눈 여겨 볼
"첫 날부터 파란!"STX 소울 신대근이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며 개막전부터 이변을 만들어냈다.신대근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1회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유병준, 김준엽, 허영무, 한지원을 연거푸 꺾으면서 올킬을 기록했다.신대근은 선봉으로 나선 이신형의 패배로 인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신형을 1세트에 내보내면서 멀티킬을 노리던 STX는 삼성전자 유병준을 맞아 이신형이 유리했던 상황을 이어가지 못해 패하면서 불안한 상황을 맞았다.신대근은 트레이드 마크인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유병준을 제압했다. 확장 기지 확보나 병력 수급에서 안
2011-08-01
신예 한지원 완파하고 첫 경기 올킬로 마무리◆STX컵 마스터즈 1회차@MBC게임▶STX 4대1 삼성전자 1세트 이신형(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유병준(프, 5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1시) 3세트 신대근(저, 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준엽(테, 7시) 4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허영무(프, 1시) 5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한지원(저, 4시) "올킬!"STX 소울 신대근이 삼성전자 칸의 신예 저그 한지원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연합 공격을 통해 올킬을 달성했다.신대근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1회차 5세트에서 삼성전자 한
◆STX컵 마스터즈 1회차@MBC게임▶삼성전자 1-3 STX1세트 유병준(프,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신형(테, 1시)2세트 유병준(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김준엽(테, 7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신대근(저, 시) 4세트 허영무(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7시)"올킬 눈앞!"STX 소울 신대근이 삼성전자 칸 허영무까지 잡아내며 3킬을 달성했다.신대근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1회차 4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고 3킬을 달성했다.신대근은 허영무의 특이한 빌드 오더에 휘둘리는 듯했다. 허영무가 앞마당 지역에 게이트 웨이를 건설하며 질럿을 계속 생산
◆STX컵 마스터즈 1회차@MBC게임▶삼성전자 1-2 STX1세트 유병준(프,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신형(테, 1시)2세트 유병준(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김준엽(테, 7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신대근(저, 시) "빈 틈 보이지마!"STX 소울 신대근이 럴커 페이크 이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흔들기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신대근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1회차 3세트에서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김준엽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덴을 보여준 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바꾸며 승리했다.신대근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뒤 6기의 저글링만을 생산하고 부자스럽게 경기를 풀어갔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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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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