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보다 순위가 높은 팀에게 강하고 낮은 팀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희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MBC게임이 폭스전에서도 패턴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MBC게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MBC게임은 그동안 강팀에게 강하고 약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사람들의 예상과 정 반대로 결과를 낸 것이다. 상위권에 있는 팀들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이며 승리를 따냈지만 공군 등 자신보다 순위가 낮았던 팀들에게는 힘 없이 무너졌다. 그야말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도깨비 팀’이었던 것이다.6라운드 첫 경기에서 MBC게임은 5라
2011-06-08
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결승전 상대인 김명운에게 기세에서 질 수 없다며 각오를 다졌다.이영호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이영호는 전날 MSL 결승 상대인 김명운이 정명훈에게 승리한 것을 보고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해졌다.이영호는 오는 11일 ABC마트 MSL 결승전에 진출해 있는 상황이다. 상대가 화승 이제동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결승전에 오른 것은 웅진 김명운이었다. 김명운은 강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고 이영호는 테란전에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김명운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
10-11 시즌 다승왕보다 최단기 통산 200승 기록에 도전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통산 최단기 200승 기록 달성을 노린다. 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맞아 200승을 향한 쾌속 전진을 노린다. 이영호는 지난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성은을 제압하면서 196승째를 올렸다. 5라운드까지 195승이었던 이영호는 6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0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이영호가 통산 200승 기록을 달성하는 것은 기정 사실과 다름 없다. 단,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가 관건이다. 2007년 데뷔한 이영호는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폭스와의 경기에서 해법을 제시할 선수로 부상하고 있다. 박수범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MBC게임의 승리를 담보해야 하는 키맨 역할을 맡았다. 이재호의 이적 이후 염보성이 팀의 리더로 떠오르고 있지만 폭스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갖고 있는 선수는 프로토스 박수범이다. 09-10 시즌부터 10-11 시즌까지 정규 시즌에서 박수범은 폭스를 맞아 6승1패로 강세를 보였다.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영한에게 1패를 당했을 뿐 전상욱과 박성균을 잡아내면서 2승1패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박수범의 강점은 폭스
삼성전자 칸이 실리와 명분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삼성전자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중위권 탈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인 KT 롤스터이지만 이영호를 잡을 만한 딱히 좋은 카드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송병구라는 걸출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호를 상대로 공식전 상대 전적에서 10승8패로 앞서고 있기에 천적이라 부를만하다. 그렇지만 최근 다섯 경기를 보면 이영호가 4승1패로 앞서 있다. 송병구가 상대 전적에서 앞섰던 이유는 이영호가 아직 프로토스전에서 완전체로
웅진 6R 2연패하며 세 경기차로 좁혀져프로리그 중위권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7일 열린 프로리그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에게 패하면서 4위부터 9위까지의 격차가 더욱 좁혀졌다.웅진은 7일 열린 선두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며 23승24패가 됐다. 5라운드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5할 승률을 넘어서며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를 것 같았던 웅진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 패배 이후 6라운드에서 2연패를 당하면서 승률 5할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로써 4위 웅진부터 9위 화승까지의 격차는 세 경기 차이로 좁혀졌다. 4위와 5위, 5위와 6위, 6위와 7위, 7위와 8위, 8위와 9위 모두 반 경기 차이가 나면
2011-06-07
◇SK텔레콤 김택용이 한 시즌 최다승과 타이 기록인 57승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웅진 상대로 3승 합작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3명이 나란히 승수를 올리며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도재욱, 정윤종 등 프로토스 삼총사가 3승을 합작하고 박재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프로리그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덕에 4대2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32승15패를 기록하며 2위 CJ 엔투스의 추격을 따돌리며 1위를 고수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3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9시)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라만차 > 신재욱(프, 11시)6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민철(저, 1시)"택용이형 기록은 다음 기회에!"SK텔레콤 T1 정윤종이 질럿과 드라군을 모아 한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며 기세 좋던 김민철을 제압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정윤종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CJ 엔투스가 프로토스와 '투신'의 승리 공식을 그대로 이어가며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CJ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신동원과 신상문이 2승을 합작하고 프로토스 진영화, 이경민이 2승을 보태며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4대1 완승을 이끌어냈다.CJ는 6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승리를 따낼 때와 같은 패턴으로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며 ‘승리 공식’을 만들었다. 신동원과 신상문 등 이른바 ‘투신’이 승리를 따낸 뒤 프로토스 라인에서 2승을 기록하는 CJ만의 승리 패턴을 만들어 낸 것이다.CJ 승리의 시작과 마무리는 ‘투신’이 맡았다. 1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3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9시)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라만차 > 신재욱(프, 11시)"몰래 확장 또 당할 것 같아?"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스타즈 신재욱의 1시 지역 몰래 확장을 일찌감치 확인하며 시종일관 유리하게 풀어가 승리했다. 김택용은 57승으로 이영호가 갖고 있는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했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CJ 4대1 공군 1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경모(저, 12시)2세트 장윤철(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변형태(테, 11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영민(프, 7시)4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저, 7시)5세트 신상문(테, 3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9시)CJ 엔투스 신상문이 한발 빠른 드롭십 운영으로 임진묵을 꺾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신상문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빠른 드롭십 활용과 확장력에서 앞서며 프로리그 5연승을
박상우 상대로 캐리어 선보이며 테란전 3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3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9시)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캐리어의 힘!"SK텔레콤 T1 도재욱이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웅진 박상우를 제압했다. 도재욱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서 캐리어를 대량으로 생산, 박상우의 지상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공군 1-3 CJ1세트 김경모(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장윤철(프, 1시)3세트 박영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경민(프, 11시)4세트 김태훈(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진영화(프, 1시)CJ 엔투스 진영화가 기가 막힌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김태훈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템플러 계열 유닛의 대박 활약으로 김태훈을 제압하고 6라운드 첫 승리를 신고했다.진영화는 초반 캐논 한기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공군 1-2 CJ1세트 김경모(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장윤철(프, 1시)3세트 박영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경민(프, 1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공군 박영민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프로토스전 승률 2위 다운 완벽한 수비 능력을 과시했다. 이경민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박영민의 강력한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내는데 성공하며 6라운드 2연승을 이어갔다. 이경민은 초반 게이트 웨이를 두 개 건설한 뒤 리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3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9시)"교전이 중요해!"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SK텔레콤 T1 이승석을 상대로 교전에서 집중력을 살리면서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T1과의 3세트 경기에서 중앙 지역에서 치러진 한 번의 전투에서 집중력을 살리며 승리했다.이재호는 1개의 배럭에서 병력을 모으면서 중후반전을 노렸다.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공군 1-1 CJ1세트 김경모(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장윤철(프, 1시)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장윤철의 캐리어를 잘 막아내고 6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변형태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CJ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테란이 좋은 맵의 이점을 제대로 살리며 장윤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변형태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팩토리를 늘리는데 주력했다. 타이밍 공격을 하기 보다는 탱크를 꾸준히 생산하며 벌처로 상대 프로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시즌 첫 승!"SK텔레콤 T1 박재혁이 저글링 이후 히드라리스크를 대거 생산하며 웅진 윤용태를 잡아내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박재혁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승리했다. 박재혁은 프로리그 10-11 시즌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고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박재혁은 저글링을 몰래 생산하며 윤용태의 질럿을 막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공군 0-1 CJ1세트 김경모(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CJ 신동원이 엘리전 끝에 공군 김경모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신동원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깔끔한 수비로 앞마당을 지켜내며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항복을 받아냈다.신동원은 초반 가스통을 먼저 지은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상대인 김경모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한 상황에서 신동원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해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김경모는 본진 지역에 해처리를 추가로 건설했기 때문에 앞마당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뮤탈리스크는 몰랐지?"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의 메카닉 전략을 상대로 엇박자 뮤탈리스크 전략을 적중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김명운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보여준 뒤 뮤탈리스크로 깜짝 전환을 성공하며 낙승을 거뒀다.김명운은 정명훈이 입구를 벙커와 서플라이 디폿, 배럭으로 봉쇄하고 팩토리를 올려 벌처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하고 히드라리스크를 뽑았
◇최근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CJ 프로토스 라인 (왼쪽부터)진영화, 이경민, 장윤철CJ 엔투스가 최근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공군 에이스 테란 라인을 상대로 프로토스를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CJ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한다. 최근 공군 테란 라인이 기세 등등한 상황이지만 CJ는 만만치 않은 기세를 올리고 있는 프로토스 라인으로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현재 공군 에이스 테란 라인은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4위에 올라 있다. 역대 공군이 기록한 종족별 성적 가운데 최고다. 게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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