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이후 저그 최강 마재윤-이제동 프로리그서 빅매치최근 5년 동안 저그의 시대를 개척해온 CJ 마재윤과 화승 이제동이 맞대결을 펼친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의 경기에서 저그의 시대를 연 주인공끼리 대결을 펼친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저그의 전성기를 홀로 개척한 CJ 마재윤과 바통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화승 이제동이 2세트에 대결한다.CJ 마재윤은 2004년 데뷔 이후 2005년 우주 MSL에서 박정석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각종 대회에서 마재윤은 최고의 성적을 냈고 MSL 3회 우승, 2회 준우승, 스타리그
2009-11-30
◇'NSTARGAME 투혼 2009 SF IV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이충곤(왼쪽)과 이윤희(오른쪽).격투 PC 게임 ‘스트리트파이터IV’ 최강자를 가리는 'NSTARGAME 투혼 2009 SF IV 시즌1'의 결정전이 ‘류’ 이충곤와 ‘루퍼스’ 이윤희의 대결로 압축됐다. ‘류’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베테랑 이충곤과 ‘루퍼스’의 괴력을 보여주며 혜성처럼 나타난 신예 이윤희가 최종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약 6주간의 치열한 승부를 필치고 올라온 ‘이충곤’과 ‘이윤희’가 3판2선승제로 경기를 치르며,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초대 리그
공군 에이스의 사령탑을 새로 맡은 박대경 신임 감독은 데뷔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신고식을 톡톡히 치렀다. 유성열 전 감독에 이어 공군 에이스를 지휘하게 된 박 감독은 "첫 경기부터 아슬아슬한 접전이 벌어져 진이 다 빠졌다"며 "선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고 올라가 6위 경쟁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Q 데뷔전 승리 소감은.A 먼저 이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선수들이 많은 연습을 하느라 고생했기 때문에 이길 줄 알았다. 선수들이 아슬아슬한 장기전을 해서 진이 다 빠졌다.Q 에이스결정전을 미리 예상했다. A 엔트리를 짜고 봤을 때 앞에서 한 두 세트는 이길 줄 알았다. (차)재욱이가 정말 많
2009-11-29
공군 에이스 '사신' 오영종이 팀을 위기의 순간에서 구해냈다. 오영종은 웅진 윤용태와의 에이스결정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팀에게 1승을 선사했다. 4승4패의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친 오영종은 "공군 입대 후 처음으로 에이스결정전 승리를 거둬 감격스럽다"며 "열심히 노력해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A 1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인터뷰에 임하게 됐다. 에이스결정전에서 이겼을 때 감회가 새로웠다. 입대 후 처음으로 에이스결정전 승리여서 감격스러웠다.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오랜만에 이겨서 너무 좋다.Q 1라운드 개인성적이 4승4패다. 만족하나. A 시즌이 끝날 때까지 승률 50%
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감격의 승리를 거뒀다. 차재욱은 웅진 정종현을 상대로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이자 공군 입단 후 첫 승을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 차재욱은 "여기서 포기하면 앞으로 이도 저도 안 되리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했다"며 "눈물을 흘릴 뻔했으나 앞으로 갈 길이 멀기 때문에 울지 않았다"고 말했다.Q 정말 오랜 공백을 깬 승리였다.A 연습을 정말 열심히 많이 했었는데 이기지 못했다. 스스로 좌절도 많이 했다. 힘든 고비도 몇번을 넘겼다. 다시는 이기지 못할 거라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앞두고는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다.Q 그 동안 심정이 어땠는지.A 공군에 입대하
[신한은행] 공군 민찬기 "후임 학수고대했다"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에이스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 민찬기는 웅진 스타즈 한상봉을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둬 팀이 에이스결정전 접전 끝에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민찬기는 "떠나시는 유성열 감독님이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겠다"면서도 "학수고대하던 후임병이 들어오는데 의기투합해 승리를 합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오랜만의 승리 소감은A 이스트로 박상우에게 패한 이후 되는 일이 없었다. 점점 승리가 멀어지는 것 같았는데 오늘 승리를 계기로 더욱 더 잘하도록 노력하겠다.Q 유성열 감독이 떠나고 신임 감독이 합류했다. 달라진 점은 없나.A 아직은 완벽하게
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최강 저그 라인인 이영한과 신노열을 모두 꺾어내고 하루 2승을 거두며 이스트로를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 2군 리그 히어로였던 김성대는 공식전 첫 저그전을 2연승으로 마무리 하며 이스트로 새로운 저그 에이스로 떠올랐다.Q 2승을 거둔 소감은.A 지금까지 경기도 많이 출전하지 못했고 진 적도 많은데 하루 2승을 하고 나니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도 좋다. Q 데뷔전을 에이스 결정전으로 했다. A 솔직히 데뷔전에서 김택용 선수와 에이스 결정전을 했을 때 내 주제를 잘 모르고 이길 줄 알았었다. 그런데 실력 차이로 패한 뒤 벽을 느끼고 그 뒤로 연패에 빠졌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이길 자신이 있었고 준비도
이스트로 신희승이 패배 위기에서 팀을 구해내며 멋지게 승리를 거뒀다. 신희승은 전상욱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테란전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 신희승은 “아직 멀었다”며 2라운드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도 4세트서 승리로 이끌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드디어 팀을 받혀주는 역할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확장 위주로 경기를 풀어갔다.A 상대 본진을 일꾼으로 정찰한 뒤 일꾼이 잡히면 레이스로 정찰을 꾸준히 하며 커맨드 센터를 많이 가져가는 컨셉트다. 초반 상대의 마린 공격 때문에 순간 당황하기도 했지만 잘 대처해 후반으로 경기를 운
공군 에이스가 1254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낸 차재욱의 투혼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공군은 2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차재욱의 선봉 승리와 민찬기, 오영종의 마무리에 힘입어 3대2 승리를 따냈다.공군은 1세트에 나선 차재욱이 감격의 입대 첫 승을 올리며 기세를 올렸다. 차재욱은 웅진 신예 정종현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탄탄한 메카닉 병력 운용 능력을 선보인 끝에 신승했다.차재욱의 승전보에 다른 선수들도 힘을 냈다. 팀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4세트에 출격한 민찬기는 바이오닉 부대의 화력을 앞세워 한상봉을 제압하고 승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3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4세트 한상봉(저, 7시) 승 민찬기(테, 1시)5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오영종(프, 1시)'필승!'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지상 병력 힘싸움에서 윤용태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공군은 이번 승리로 2승(9패)째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마쳐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오영종은 게이트웨이와 코어에 이어 로보틱스 테크를 올렸다.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늘려 초반 공격을 노리는 듯했으나 확장을 추가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오영종은 상대 병력에 입구
이스트로 '짱구' 김성대가 09-10 시즌 저그 랭킹 1위에 빛나는 위메이드 폭스를 홀로 격파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저그 쌍포인 이영한과 신노열을 모두 꺾으며 이스트로에게 승리를 안겼다. 김성대는 지금까지 공식전에서 저그를 상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총 전적이 7전이었지만 대부분 프로토스와 경기를 치른 것이 대부분이었다.뚜껑을 열자 김성대의 저그전은 뚝심과 센스를 갖추고 있었다. 1세트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김성대는 이영한의 강력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끈기있게 막아내면서 중반전에 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전상욱(테, 9시)5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신노열(저, 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폭스를 홀로 무너뜨렸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위메이드의 저그 쌍포인 이영한과 신노열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김성대는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고 오버로드 정찰도 1시로 곧바로 보내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2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4세트 한상봉(저, 7시) 승 민찬기(테, 1시)공군 에이스의 진정한 에이스 민찬기가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민찬기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바이오닉 체제를 구축했다. 민찬기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머린 메딕 병력을 꾸준히 모았다.민찬기는 상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이 조합된 병력에 바이오닉 병력을 잃고 어려움을 겪었다. 민찬기는 사이언스 베슬과 탱크가 조합된 병력으로 6시에 진출했으나 수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전상욱(테, 9시)'에이스 결정전 가자!'이스트로 신희승이 위메이드 전상욱을 상대로 확장을 핵심으로 한 전술을 구사하면서 승리,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신희승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전상욱을 꺾고 시즌 5승째를 챙겼다.신희승은 전상욱의 초반 머린 러시를 막아낸 뒤 3시에 두 곳의 확장 기지를 펼쳤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2-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웅진 윤용태가 하드코어 질럿 프로브 러시로 홍진호를 제압했다.윤용태는 본진 입구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초반 전략을 준비했음을 암시했다. 윤용태는 프로브로 앞마당 해처리 건설 타이밍을 늦추며 질럿을 꾸준히 모았다.윤용태는 5질럿에 3기의 프로브를 동반해 저그의 진영으로 향했다. 윤용태는 추가 병력까지 전장에 동원해 홍진호의 저글링을 모두 제압했고 성큰콜로니 역시 건설되자 마자 파괴했다.윤용태는 본진까지 입성해 홍진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1-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박정석(프, 11시)'프로토스전 12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완벽한 중후반 운영으로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김명운은 프로토스전 12연승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1라운드 다승 1위를 지키는 겹경사를 맞았다.김명운은 상대의 빠른 멀티 의도를 파악하고 초반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 돌파를 시도했다. 김명운은 상대 프로브 수비에 막혀 1기의 저글링만이 본진 난입에 성공했으나 정찰을 완벽하게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김명운은 5시 지역에 멀티를 늘리고 빠르게 테크를 올렸다. 김명운은 다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박성균(테, 7시)'4연패 끊었다!'위메이드 박성균이 프로리그 4연패를 끊어내고 박상우의 6연승에도 제동을 걸었다.박성균은 올인 전략을 택했다. 본진이 아니라 맵의 중앙 지역에 팩토리를 2개나 건설하면서 병력을 곧바로 충원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박상우가 이를 SCV 정찰을 통해 확인한 뒤 벌처 한 기로 본진을 휘흔들자 박성균은 당황하기 시작했다.박성균은 탱크와 벌처를 중심으로 조이기를 시도했다. 그렇지만 박상우가 골리앗을 다수 모은 뒤 SCV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이영호(프, 1시)‘몰래 멀티의 힘!’위메이드 이영호가 몰래 확장 기지의 힘으로 이스트로 신재욱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투게이트 웨이를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경기가 무난하게 진행되는가 싶더니 이영호는 프로브를 5시로 보내 넥서스를 건설하며 몰래 멀티 전략을 펼쳤다.이영호는 5시 확장 기지에 프로브를 보내는 모습을 신재욱에게 들키며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은 실패하는 듯 했다. 하지만 신재욱은 5시 확장 기지에 이렇다 할 공격도 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웅진 0-1 공군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차재욱(테, 5시)'1254일의 한을 풀다!'공군 에이스 차재욱이 오랜 부진의 늪을 탈출했다. 차재욱은 웅진 정종현과의 1세트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254일만의 프로리그 승리와 1181일만의 공식전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차재욱은 공식전 13연패 사슬을 끊고 공식전 최다연패 신기록 달성의 위기에서도 벗어났다.차재욱은 원 팩토리에 이은 더블커맨드 전략을 구사했다. 차재욱은 상대의 벌처 견제와 빠른 클로킹 레이스에 일꾼 피해를 입었으나 침착하게 골리앗을 생산하고 스캔을 달아 위기를 넘겼다.차재욱은 상대 드롭 공격에 한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위메이드 1세트 김성대(저, 9시) 승 이영한(저, 3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이영한과의 치열한 공중전에서 승리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영한을 잡아냈다. 김성대는 이영한의 저그전 4연승을 막아냈다.김성대는 초반 이영한의 공격적인 저글링 활용에 휘둘리면서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어야 했다. 저글링 공격을 받으면서도 해처리 하나를 더 늘려 역전을 노린 김성대는 공중전으로 전향하면서 기회를 노렸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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