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CJ 3-2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승 유준희(저, 5시)5세트 김정우(저, 7시) 승 허영무(프, 5시)CJ 엔투스 김정우가 1세트 패배를 만회하는 귀중한 승리로 팀의 승리를 확정했다. 김정우는 초반부터 발 빠르게 멀티를 늘리며 자원에 치중했다. 김정우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데 이어 10시에도 해처리를 펴 후반을 도모했다.김정우는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으로 수비를 안정적으로 한 뒤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추가했다. 김정우는 상대 커세어
2009-11-10
네이트 MSL 프리매치 성격…도재욱, 김재춘, 신대근 등 출전MBC게임이 네이트 MSL의 프리매치를 갖는다.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한 32명의 선수들 가운데 첫 진출자들을 모아 로열로더 토너먼트라는 이름으로 대회를 연다.11월12일, 14일 이틀간 펼쳐지는 이번 로열로더 토너먼트는 MSL에 처음 선보이는 로열로더 9명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 순위상 가장 낮은 두 선수가 9강을 통해 1명을 선발한 뒤 8강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사용된 '비잔티움3', '데스티네이션', '단장의능선'에서 경기를 펼친다.이번 로열로더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김동현(MBC게임), 김재춘, 김대엽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화승 손주흥을 꺾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 KT 이영호, 웅진 김명운과 함께 7승 고지를 점령한 염보성은 "2년만에 다승 랭킹 순위 톱 5에 오른 것 같아 생소하다"며 말을 뗐다.Q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A 프로리그에서 16승5패를 기록했던 2007년 후기리그 이후 다승 레이스에 오랜만에 올랐다. 기분은 좋지만 생소한 자리다. 다승왕은 나에게는 없는 기록인 줄 알았다.Q 손주흥이 테란전에서 강해지겠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A 그 인터뷰를 보지 못했다. 내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지난 시즌에 사실 저그전과 테란전에 자신감을 갖고 있었는데 많이 지면서 자신감이 우르르 무너졌다. 지난 시즌 패한 경기를 자주 복기
MBC게임의 프로토스 라인이 확실히 달라졌다. 박지호가 시즌 초반 살아나더니 막내 박수범이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지난 시즌 전체 12개 팀 세 종족 가운데 20위 밖으로 밀려났던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에도 희망의 불빛이 솟아나고 있다.Q 3승째를 거뒀다.A 테란전과 저그전에서 승리했고 오늘 프로토스전을 이기면서 세 종족을 고루 이겼다. 운이 좋아서 이겼던 것 같다. 세 종족 상대로 1승씩 거둬서 마음에 든다.Q 견제가 잘 통했다.A 손찬웅 선수의 앞마당과 9시 확장에 한 번씩 들어가서 사이오닉 스톰을 썼는데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Q '손견제(손찬웅의 별명)'를 상대로 견제를 선택한 이유는.A 맞견제 플레이를 하려고 했는데 손찬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CJ 2-2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승 유준희(저, 5시)CJ 엔투스 신예 신동원이 시종일관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화끈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유준희는 공식전 10연패의 늪에 빠져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신동원은 12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갔다. 신동원은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하며 해처리를 완성했고, 테크를 올려 스파이어를 준비했다.신동원은 스포어콜로니와 성큰콜로니로 유준희의 타이
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대형 사고를 쳤다. 저그전에 약하다고 소문이 났지만 '저그전 최강' 이제동을 꺾으면서 대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김동현은 이제동과의 경기전에 부모님으로부터 걱정 섞인 전화를 받았다. "지구 최강 이제동과 경기하게 되는데 염려된다"는 것이 부모님과의 통화 내용이었다. 김동현은 외쳤다. "부모님! 이제동 선수를 이겼으니 앞으로 걱정 마세요!"라고.Q 이제동을 잡은 소감은.A 경기를 승리하고 나서 기뻐야 하는데 긴장감이 확 몰려오더라. '이제동의 이름값이 경기 내내 나를 누르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Q 경기 내내 두려웠나.A 엔트리가 발표되고 나서 동료들이 나를 불쌍하게 쳐다보더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CJ 1-2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이성은(테, 1시)'부활의 세리머니!'삼성전자 칸 이성은이 치열한 장기전 끝에 조병세를 제압하고 3세트를 따냈다. 이성은은 본진에 팩토리 2개를 짓고 벌처 생산에 주력했다. 이성은은 상대 머린-벌처 공격을 입구에서 잘 막고 벌처와 골리앗, 탱크를 계속 추가했다.이성은은 상대 벌처 찌르기와 드롭 공격에 일꾼 피해를 입었지만 12시 지역 멀티를 잘 지켜내며 자원을 확보했다. 이성은은 역으로 상대 본진에 병력을 드롭해 건물 타격을 입히기도 했다.이성은은
MBC게임 히어로가 지난 시즌 준우승자 화승 오즈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위로 뛰어 올랐다.MBC게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4위에 올랐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염보성의 화승 손주흥을 제압하며 시원한 스타트를 끊었다. 앞마당을 일찍 가져간 염보성은 뒤늦게 2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생산하면서 손주흥의 탱크를 밀어 넣었고 중앙을 장악했다. 확장 기지까지 늦추면서 병력을 뽑아낸 염보성은 시종일관 압박하면서 낙승을 거뒀다.2세트에 나선 박수범은 사이오닉 스톰으로 승리를 거뒀다. 셔틀에 하이 템플러를 태워 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0 화승1세트 염보성(테, 8시) 승 손주흥(테, 4시) 2세트 박수범(프, 1시) 승 손찬웅(프, 7시) 3세트 김동현(저, 9시) 승 이제동(저, 5시) "이제동 잡았다!"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저그전 최강이라 불리는 화승 이제동을 꺾고 MBC게임 히어로의 3대0 승리를 지켜냈다.김동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과의 경기에서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승기를 잡고 스컬지와 뮤탈리스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김동현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을 다수 모았다. 이제동이 앞마당을 가져가자 따라가면서 저글링을 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2 MBC게임 1세트 손주흥(테, 4시) 승 염보성(테, 8시) 2세트 손찬웅(프, 7시) 승 박수범(프, 1시)'대박 스톰!'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사이오닉 스톰 대박을 통해 화승 손찬웅을 제압했다.박수범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손찬웅을 사이오닉 스톰으로 무너뜨렸다.박수범은 초반부터 견제를 시도했다. 셔틀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리버와 하이 템플러를 통해 손찬웅의 본진과 앞마당을 집요하게 노렸다. 그렇지만 성공적이지는 않았다. 셔틀은 드라군의 공격에 의해 붉은 색의 체력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CJ 1-1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손석희(프, 1시)CJ 엔투스 진영화가 다크아칸의 절묘한 활용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진영화는 본진에서 로보틱스 테크를 올리며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갔다. 진영화는 옵저버 정찰을 통해 상대 체제를 확인하고 드라군과 리버 위주의 병력을 모았다.진영화는 손석희가 빠르게 하이템플러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다크아칸을 생산해 피드백을 활용해 템플러를 줄여줬다. 이후 중앙에서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리버와 아칸, 드라군과 질럿이 절묘하게 조합된 진영화의 병력이 대승
NATE MSL 19일 조지명식으로 개막22번째 MSL의 스폰서로 네이트가 결정됐다.이번 대회를 통해 MSL과 처음 인연을 맺은 네이트(NATE)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로 증권, 뉴스, 취업 등 콘텐츠와 메일, 무선메일 등의 커뮤니티, TV, 영화, 게임 등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네이트 메신저로 널리 알려진 포털사이트다. 2002년 스타리그의 스폰서를 하기도 했던 회사다.오는 19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4개월 여간 대장정에 나서는 ‘NATE MSL’은 내년1월 하순까지 진행되며,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윤환(STX)선수를 비롯하여 김택용(SK텔레콤), 이제동(화승), 이영호(KT) 등 현재e스포츠계 중심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1 MBC게임 1세트 손주흥(테, 4시) 승 염보성(테, 8시) '염보성표 역레이스 전략'이 또 통했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경기 중반 레이스로 전환하는 플레이를 또 다시 선보이면서 화승 손주흥을 꺾고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염보성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경기 중반 2개의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로 전환하는 전술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염보성은 손주흥의 클로킹 레이스 전략을 맞아 골리앗을 생산한 뒤 스캔을 쓰면서 SCV를 거의 잃지 않았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갔고 탱크와 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CJ 0-1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삼성전자 칸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대규모 뮤탈 스커지 공중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1세트를 선취했다.차명환은 본진에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한 뒤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사실을 파악하고 멀티를 따라갔다. 차명환은 저글링을 다수 모아 상대 진영을 공략한 뒤 테크 트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차명환은 앞마당 지역에 성큰콜로니를 지어 김정우의 저글링 역공을 잘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차명환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 스커지 자폭 테러를 잘 피하며 공중 병력을 모아나갔다.차명환은 병력이 서로
'스타무한도전 LIVE' 14일, 15일 오후1시 '베넷어택 스타' 이성은 앳플레이 출연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이 201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수험생들을 위해 11월12일부터 한주간 수능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MBC게임의 대표 스타크래프트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무한도전'이 라이브로 진행된다.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낮 시간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스타무한도전라이브'는 지난 8월 MBC게임 대표 게임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타무한도전'의 첫 라이브 시험무대의 성공적 런칭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틀간 오후1시부터 2시간 동안 '스무도' 대원들의 재미와 웃음, 그리고 에피소드 등으로 고3
화승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다승 1위 욕심을 내고 있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이제동은 저그 김동현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제동은 KT 이영호, 웅진 김명운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랭크된다.이제동은 이번 시즌에 출전한 9경기 가운데 7경기가 저그전일 만큼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초반에는 김명운과 박재혁, 배병우 등에게 패하기도 하면서 '전과 같지 않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홍진호와 신노열, 차명환을 격파하면서 최근 3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이제동은 10일 상대하는 김동현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삼성전자 칸을 최하위로 처지게 만든 장본인들이 모두 출전한다. 삼성전자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차명환, 이성은, 유준희 등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선수들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반전을 꾀했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1승6패로 공군보다 아래인 최하위에 랭크됐다. 2005년 이후 꾸준히 프로리그에서 상위 입상했고 2007년과 2008년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하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이번 시즌 삼성전자가 하락한 가장 큰 이유는 10일 출전하는 차명환과 이성은, 유준희의 부진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성은이 1승5패, 차명환이 1승4패, 유준희가 3패를 기
세계적인 프로기사이자 대한민국 바둑랭킹 1위인 최철한이 e스포츠 사상 최대 상금에 도전한다. 최철한은 15일 일요일 오후 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바투리그(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1억 5천만원)’ 게임 대회 결승전에서 같은 프로기사 동료인 이재웅과 맞붙을 예정. 이 경기의 승자는 초대 세계 바투 챔피언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무려 1억 5천만원의 우승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케이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 현장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최철한은 올해 바둑의 올림픽 격인 ‘2009년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우승자로 최근 이창호, 이세돌
KT 이영호가 자신이 왜 에이스인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앞선 세트에서 패배를 당해 부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병력 운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A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한 경기를 패해 마냥 좋아할 수는 없다. 반성하고 리플레이를 보며 고칠 점을 찾아야겠다. Q 도재욱전에서 힘 없이 무너졌다.A 첫 EMP를 성공시킨 뒤 자신감이 200% 차있었다. 그런데 첫 교전에서 하이템플러에 공격을 당해 깜짝 놀랐다. 연습할 때에는 하이템플러를 한 번도 당해본 적이 없었다. 상대가 준비를 정말 잘했다. 사이오닉 스톰을 당한 뒤 정말 많이 당황했다. Q 도재욱에게 계속 패하고 있는데.A 프로
2009-11-09
KT 우정호가 매일스트롬을 완벽하게 사용하며 최근 상승세의 박재혁을 무너뜨렸다. 저그맵이 된 단장의능선에서 정답을 제시한 한 판이었다.Q 가장 중요한 순간에 승리를 거뒀다.A 우리가 3대1로 이길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손을 풀고 들어왔는데 (이)영호가 패하고 도재욱이 세리머니를 했다. 그래서 에결까지는 무조건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이)영호가 이겨줄 것으로 확신했다.Q 매일스트롬을 적절히 활용했다.A 뮤탈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았는데 커세어로 정찰을 한 뒤 뮤탈리스크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봤다. 이후 옵저버를 퍼뜨려 뮤탈리스크의 이동을 확인한 뒤 다크 아칸을 준비했다. 마침 날아온 뮤탈리스크를 맛있게 먹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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