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가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위인 화승 오즈를 제압하면서 3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25승25패를 기록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김승현과 윤용태 등 2명의 프로토스와 김동주라는 테란 카드가 뚝심을 발휘하면서 3연승을 기록했다.웅진은 첫 세트에 출전한 김승현이 프로토스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면서 구성훈을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승현은 아비터에 할루시네이션을 사용하면서 구성훈의 확장 기지를 밀어냈고 캐리어로 전환하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바통을 이어받은 김
2009-06-22
하이트 김상욱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쉴 틈 없는 드롭 공격을 퍼부으며 3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김상욱은 럴커 유닛의 특징을 활용해 끊임없는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어갔다.Q 연패를 끊었는데.A 경기에 임하기 전 부담감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 더욱이 상대가 송병구 선수였다는 점에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Q 지난 20일 홍진호의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A 몰아치는 스타일로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경기를 풀어가기 쉽다고 느꼈다. 홍진호 선수의 경기를 보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방식의 경기 스타일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Q 상대 일꾼만
하이트 박명수가 ‘폭풍 저그’ 홍진호의 몰아치는 스타일을 모방한 흔들기를 시도하며 선봉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초반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분위기를 장악한 박명수는 오버로드 드롭을 개발해 끊임 없이 몰아치며 승리를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낸 박명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프로토스전 3연패 중이었는데.A 연습할 때는 프로토스전 승률이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서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 앞서 모든 경우의 수를 예상했었다. 많은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승리를 확신했다.Q 홍진호 선수의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A 깜짝 놀랐었다. 나도 프로토스를 상대로 똑 같은 전략을 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3대1 화승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동주(테, 5시) 승 손찬웅(프, 9시) 3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이제동(저, 7시)4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손주흥(테, 11시)“초반의 윤용태!”웅진 윤용태가 강력한 초반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화승 오즈를 잡아내는 마무리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윤용태는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질럿과 드라군으로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는 손주흥을 괴롭혔다. 초반에 밀어 넣은 프로브로 팩토리 옆에 파일런을 하나 지으면서 탱크 생산 타이밍을 늦췄다. 윤용태는 질럿으로는 서플라이 디폿을 계속 두드렸고 드라군으로 SCV를 3기나 잡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1-2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9시) 승 김동주(테, 5시)3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명운(저, 1시)“위대한 이제동!”화승 오즈 에이스 이제동이 0대2로 팀이 패할 위기에 처했을 때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제동은 51승째를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이제동은 구성훈과 손찬웅이 나란히 무너진 상황에서 출전, 김명운을 상대했다. 0대2로 뒤지고 있었기에 이제동이 부담감을 가질 수 있었지만 하나도 떨지 않았다.이제동은 뒷마당을 가져가면서 방어할 만큼의 저글링만 생산했다. 김명운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하이트 스파키즈가 22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박명수, 김상욱, 신상문 등이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3대0의 완봉승을 따냈다. 하이트는 순위다툼이 치열한 상황 속에서 에이스들이 맹활약하는 만점 플레이를 펼친 반면 삼성전자는 허영무와 송병구 두 '육룡'이 무너졌다. 첫세트에 출전한 박명수는 한때 자신의 우상이었던 홍진호의 전략을 차용했다.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허영무의 앞마당을 압박한 뒤 드롭을 감행한 것. 마침 허영무가 다크 템플러를 위해 로보틱스를 생략해 럴커 2기만으로 자원채취를 말렸다. 박명수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김상욱 역시 빌드에서 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3대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2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신상문(테, 9시) 승 박동수(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경기 초반 머린과 벌처를 활용한 공격 이후 드롭십으로 박동수의 확장기지를 막아내며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신상문은 배럭이 완성된 뒤 머린을 생산했다. 이어서 벌처까지 모아 입구를 틀어막은 박동수의 진영으로 내달렸다. 신상문은 서플라이를 두드리며 일꾼을 유인한 뒤 벌처로 제압하며 이득을 챙기기 시작했다. 이어서 클로킹 레이스와 탱크를 생산해 박동수를 강하게 압박했다.신상문은 이후 차분히 확장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0-2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9시) 승 김동주(테, 5시)“견제만 막으면 승!”웅진 김동주가 화승 손찬웅의 초반 견제 플레이를 뚝심으로 막아내고 힘싸움에서 압승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동주는 손찬웅의 전진 게이트웨이에 이은 전진 로보틱스 전략에 크게 흔들릴 위기를 맞았다. 손찬웅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입구를 강하게 밀어붙였고 셔틀이 생산된 이후 질럿과 드라군을 연이어 드롭하면서 탱크를 공격했기 때문. 이어진 리버 드롭도 위력적이었다.그러나 김동주는 탱크를 SCV로 감싸면서 수비를 해냈고 리버 드롭은 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2-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2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송병구(프, 5시)하이트 김상욱이 1세트 박명수에 이어 2세트마저도 드롭 공격을 시도해 송병구의 프로브를 싹쓸이하며 팀에 1승을 더 보탰다. 김상욱은 박명수와 달리 3해처리 체제를 완성한 뒤 드롭 공격을 준비했다. 송병구의 다크 템플러 드롭을 감안했던 듯 김상욱은 스파이어를 올려 스커지를 생산했고 7시 부근에서 셔틀을 격추하며 드롭 공격을 완성할 수 있었다.김상욱은 먼저 6시 언덕 지역으로 럴커 2기를 보내 송병구의 뒷마당을 반마비시켰다. 언덕 위에 있었기 때문에 캐논 공격에 끄떡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0-1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캐리어가 대장!”웅진 김승현이 아비터에 이은 캐리어 전술을 통해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었다.김승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하면서 구성훈을 쓰러뜨렸다.김승현은 구성훈의 드롭십 전략을 드라군과 옵저버로 막아내면서 트리플 넥서스를 성공시켰다. 구성훈의 끈질긴 드롭십 활용에 프로브를 다수 잃기도 했지만 병력은 지켜내면서 아비터 체제로 전환했다.김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1-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yellOw를 기념하며…'한때 홍진호와 'Yellow'의 철자를 함께 썼던 하이트 박명수가 지난 20일 홍진호의 승리를 기념하는듯한 드롭 공격으로 난적 허영무를 물리쳤다. 박명수는 2해처리 체제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허영무의 앞마당을 압박했다. 허영무는 캐논으로 앞마당을 방어하며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택했다. 중립 탬플 지역에 파일런을 소환하며 방어에 신경을 쓰는듯 했다.이때 박명수는 스파이어 없이 오버로드의 수송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이어서 히드라리스크 2기를 태워 뒷마당 언덕 지역으로 드롭했고, 저
6강에 오르기 위해 매 경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웅진 스타즈가 넘기 어려운 산인 화승 오즈를 만난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8위에 랭크돼 있는 웅진은 남아 있는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다른 팀의 성적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6위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1위인 화승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김명운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김명운은 4라운드부터 알 수 없는 부진에 빠졌다. 최근 공식전 성적이 1승9패에 달할 만큼 출전하면 졌다. 또 트레이드 마크였던 저그전 또한 7연패에 빠지면서 무기력한
공군 홍진호가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MBC게임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735일(2년 3일)만의 승리를 거둔 장면이 공중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오후 2시22분 경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2.293을 기록하여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한편 남성 13-25 수도권 기준 경기 평균 시청률이 1.346을 기록해 프로리그 08-09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MBC게임 송지웅 PD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홍진호 선수의 경기이고 상대가 최고 스타 김택용 선수였기 때문에 팬들로부
온라인 FPS게임의 대명사 ‘스페셜포스’가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FPS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 대표게임인 ‘스페셜포스’ 가 국내에서의 안정적 매출과 해외 시장에서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연매출 1000억원(퍼블리셔기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22일(월) 밝혔다. 실제로 ‘스페셜포스’는 2004년 첫 서비스 이후 국내 시장 상용화 5년째인 지금도 월평균 30억원 이상의 안정적 매출을 올리는 한편, 이미 진출한 미국, 태국, 일본 등 서비스 되고 있는 해외에서도 FPS 온라인 게임부문 1위를 석권하는 등 글로벌 인기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런 성공에 힘
세미프로 팀 아처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SK텔레콤을 누르고 종합 2위로 올라섰다. 1세트 전반 엔엘베스트의 기세에 눌려 잠시 주춤했던 아처는 후반전이 시작되자 기량을 되찾고 매섭게 몰아치며 승리를 이어갔다.Q 승리한 소감은.왕성민(이하 왕)=엔엘베스트 선수들 중에는 지난 MBC게임에서 같은 팀을 해서 친분도 있었기 때문에 승패를 떠나서 재미있게 경기를 즐겼던 것 같다. 물론 승리한 사실도 기쁘다.박창규(이하 박)= 좋은 경기를 한 것 같다. Q 1세트 전반 불안한 출발을 했는데.왕=선공으로 시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2대3으로 뒤져서 경기가 왜 안 풀릴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수비에서 팀워크가 살아나면서 분위
2009-06-21
지난주 이스트로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리퓨트가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10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남은 4경기 중 2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광안리에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리퓨트는 이번 주차에서 편한 상대를 만나 낙승을 거뒀다. 리퓨트는 현재 리그 꼴찌로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트와 만나 2대0을 거뒀다. 리퓨트는 단 한 차례의 위기도 없이 하이트를 꺾었다. 이날 승리로 리퓨트는 9승1패를 기록했으며 2위 아처(7승3패)와 2게임차를 벌렸다. 하지만 승점에서 4포인트차로 앞서 있고 라운드 득실에서 무려 16이나 앞서 있어서 2경기만 승리하면 광안리에 직행할 수 있게 됐다. 리퓨트 외에도 상위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R 3주 2일차@MBC게임▶아처 2대0 엔엘베스트(6-4, 6-1)리퓨트의 승리에 자극을 받은 아처가 같은 세미프로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2대0의 승리를 따내고 지난 주 SK텔레콤에 당한 패배를 만회했다.아처는 첫 세트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반 첫 라운드를 도기대에게 무너지며 내주더니 이후 일진일퇴를 거듭하더니 8라운드가지 4대4 동률을 이뤘다. 승부처가 된 9라운드에서 아처는 저격수 박성운에게 한쪽 진출로를 맡기며 나머지 루트를 돌격수들이 점령해 나갔다. 이 작전이 먹혀들어 아처는 9라운드에서 손쉽게 포인트를 따냈고 이어진 10라운드 역시 박성운이 활약하는 가운데 유성철이 2킬을 기록
리퓨트가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냈다. 지난 이스트로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던 리퓨트는 “패배의 아픔을 겪어봤기 때문에 더 이상의 패배는 용납할 수 없다”며 다음 경기 연승을 기약했다.Q 하이트를 상대로 두 번의 완승을 거뒀는데.김현(이하 현)=지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오늘 경기에 임하기 전 부담이 많이 됐었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1세트 전반 김미현 선수에게 3킬을 당하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는데.현=크로스로드 맵이 원래 공격이 좀 유리한 맵이기 때문에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R 3주 2일차@MBC게임▶리퓨트 2대0 하이트(6-2, 6-1)세미프로의 반란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리퓨트가 최하위 하이트를 만나 세트 스코어 2대0의 완승을 이끌며 광안리 직행에의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리퓨트는 첫세트 크로스로드부터 맘 편한 경기를 이어갔다. 수비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세를 올린 리퓨트는 온승재와 김현의 활약으로 손쉽게 경기를 이끌었다. 4라운드 3명이 남은 상황에서 하이트의 저격수 김나연에게 2명이 저격당하고 한 명이 러브샷으로 패한 것이 옥의 티. 하지만 리퓨트는 공격으로 전환하자 전열을 가다듬고 내리 3라운드를 따내며 6대2로 세트를 마쳤다. 후반전에서
STX 김은동 감독이 조규남, 조정웅, 이명근, 김가을, 이재균 감독에 이어 6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5라운드 전승이라는 기분 좋은 시기에 달성한 100승이라 더욱 기쁘다는 김은동 감독은 "너무 늦은 감이 있는 100승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지만 200승은 가장 먼저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100승을 달성한 소감은. A 다른 감독들이 먼저 달성한 뒤 너무 늦게 한 것 같아 아쉽긴 하다. 하지만 우선 100승을 달성했다는 것에 기분이 좋다. 더군다나 연패를 하고 있다가 1승을 추가해 100승을 달성한 것이 아니라 포스트 시즌 진출을 향해 6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100승을 달성했기 때문에 더 기분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