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A조1경기 루웨이량(오, 1시) 승 박철우(나, 7시)2경기 리샤오펑(휴, 5시) 승 박승현(언, 11시)3경기 리샤오펑(휴, 3시) 승 루웨이량(오, 12시) 4경기 박승현(언, 6시) 승 박철우(나, 3시)▶5경기 박승현(언, 7시) 승 루웨이량(오, 1시)‘승리를 부르는 코일-노바 연타!’박승현(아이디 : FnaticMSI.Space)이 데스나이트의 코일과 리치의 노바 콤보를 활용해 지난 시즌우승자인 루웨이량(아이디 : mouz.fly100%)을 제압하며 8강에 합류했다.박승현은 언데드의 천적인 오크를 상대로 데스나이트와 핀드를 선택했다. 사정거리가 긴 핀드를 활용하며 루웨이량의 블레이드 마스터가 마음 놓고 돌아다니지
2008-10-21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A조1경기 루웨이량(오, 1시) 승 박철우(나, 7시)2경기 리샤오펑(휴, 5시) 승 박승현(언, 11시)3경기 리샤오펑(휴, 3시) 승 루웨이량(오, 12시) ▶4경기 박승현(언, 6시) 승 박철우(나, 3시)박승현(아이디 : FnaticMSI.Space)이 박철우(아이디 : FnaticMSI.Shy)를 상대로 집요한 견제 플레이를 성공시키며 최종전에 진출했다.박승현은 박철우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스타팅 포인트가 형성되자 데스 나이트와 구울을 이끌고 견제를 시작했다. 박철우가 다크 레인저와 아처 등 사거리 유닛으로 병력을 구성하자 박승현은 구울을 밀어 넣으면서 아처를 끊어내기 시작했다. 박승현은 박철우의 병력을 피하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A조1경기 루웨이량(오, 1시) 승 박철우(나, 7시)2경기 리샤오펑(휴, 5시) 승 박승현(언, 11시)▶3경기 리샤오펑(휴, 3시) 승 루웨이량(오, 12시) “너무 쉽잖아!”중국 대표 휴먼 리샤오펑(아이디 : WE.Pepsi.Sky)이 대표 오크 루웨이량(아이디 : mouz.fly100%)을 상대로 버로우 견제의 위력을 선보이며 10여분만에 승리,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리샤오펑은 로스트템플 시절 자주 사용하던 앞마당 확장 이후 견제 플레이를 선택했다. 루웨이량이 9시부터 정찰하는 바람에 가장 늦은 타이밍에 위치를 확인하는 행운을 얻은 리샤오펑은 상대 파시어 견제를 무난히 막아내고 승기를 잡았다. 리샤오펑은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A조1경기 루웨이량(오, 1시) 승 박철우(나, 7시)▶2경기 리샤오펑(휴, 5시) 승 박승현(언, 11시)‘우주 방어 성공!’WCG 우승자 출신 중국 휴먼 리샤오펑(아이디 : WE.Pepsi.Sky)이 휴먼의 전통적인 승리 공식인 우주 방어 휴먼 전략으로 한국 박승현(아이디 : FnaticMSI.Space)과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 승자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리샤오펑은 박승현의 초반 압박에 일꾼과 풋맨을 다수 잡히면서 불리하게 시작하는 듯했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는 동안 잡힌 밀리샤만 4기였고 타운홀보다 방어 타워를 먼저 건설하도록 강요당했다.그러나 확장을 가져간 이후 리샤오펑은 아크메이지의 워터엘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A조▶1경기 루웨이량(오, 1시) 승 박철우(나, 7시)“역시 우승자다!”중국의 대표 오크 루웨이량(아이디 : mouz.fly100%)이 노련한 플레이를 앞세워 한국 박철우(아이디 : FnaticMSI.Shy)를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제압하고 16강 A조 승자전에 진출했다.지난 대회인 플레이플 워크래프트3 대회에서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을 꺾고 우승한 루웨이량은 20일 16강 첫 경기에서 박철우를 상대했다. 박철우의 초반 찌르기에 유닛을 상당수 잃은 루웨이량은 3시에 몰래 확장을 가져간 뒤 타우렌치프턴의 업그레이드에 충실했다.박철우가 맵의 서쪽을 사냥하며 데몬 헌터와 비스트마스터, 고블린 탱커를 갖
SK텔레콤이 한번도 패한 적이 없는 공군을 상대로 연패를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초반 1승4패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SK텔레콤은 개막전 삼성전자를 꺾어낸 뒤 르까프, 이스트로, 위메이드, STX에 내리 패하며 11위에 올라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정규시즌 2위를 기록한 팀의 성적으로는 형편없는 수준이다.SK텔레콤이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상대가 공군이라는 것은 그나마 좋은 소식이다. SK텔레콤은 공군과의 6차례 맞대결에서 한 차례도 패한 적이 없다. 지난 시즌에서도 SK텔레콤은 공군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며 심기일전했다.엔트리를 살펴보면 SK텔레콤
STX 소울이 온게임넷과의 맞대결에서 각 종족 에이스를 총 출동시켜 상위권으로 도약할 채비를 갖췄다.오는 21일에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2주 5일차 경기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맞붙는 STX는 3연승으로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는 진영수와 김윤환을 나란히 출격시켰다. 또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승리를 거둔 박성준, 프로토스 김구현을 엔트리에 추가시켜 에이스를 총 출동시킨 모습이다. STX 소울은 현재 2승1패로 공동 4위에 올라있다. 팀이 상위권으로 오르기 위해서는 2위를 기록중인 온게임넷과의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에이스를 총 출동시킨 엔트리를 살펴보면 이번 경기는 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주 4일차@온게임넷▶KTF 3대1 CJ1세트 김영진(테, 3시) 승 김준영(저, 11시)2세트 이영호(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3세트 박찬수(저, 9시) 승 박영민(프, 3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주현준(테, 17시)‘CJ 킬러!’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CJ를 상대로 프로리그 5연승을 내달리며 개인전 6승으로 다승 1위에 복귀했다.이영호는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주현준을 상대로 벌처도 모이면 무섭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전진 배럭 전략을 시도하다 주현준의 SCV에 정찰당한 이영호는 본진에서 배럭을 건설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노린 주현준이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주 4일차@온게임넷▶KTF 2-1 CJ1세트 김영진(테, 3시) 승 김준영(저, 11시)2세트 이영호(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3세트 박찬수(저, 9시) 승 박영민(프, 3시)‘짜릿한 승리!’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CJ 엔투스 박영민을 상대로 초반부터 몰아치는 공격을 선보이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박찬수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 박영민의 본진을 노렸다. 박영민이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을 입구에 세워놓으려했지만 박찬수의 움직임이 한 발 빨랐다. 박찬수는 살아 들어간 저글링을 이리저리 돌리며 박영민의 시선을 흐트러뜨렸다.박찬수는 저글링으로 견제하는 동안 해처리를 3개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주 4일차@온게임넷▶KTF 1-1 CJ1세트 김영진(테, 3시) 승 김준영(저, 11시)2세트 이영호(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시즌 첫승!’CJ 엔투스 김성기가 3주차가 되어서야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김성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주차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이영호를 힘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챙겼다. 김성기는 2주차까지 실전을 뛰지 못하다가 3주차에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섰다. 초반 이영호가 개스 러시를 하는 바람에 뒤늦게 개스 기지를 가져간 김성기는 아카데미를 올리고 앞마당 입구 두 쪽에 벙커를 건설하면서 수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주 4일차@온게임넷▶KTF 1-0 CJ1세트 김영진(테, 3시) 승 김준영(저, 11시)‘바이오닉 화력 터졌다!’KTF 매직엔스 김영진이 삽시간에 늘어난 배럭에서 쏟아져 나오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김준영의 앞마당 성큰 콜로니 라인을 돌파하는 화끈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CJ전 5연승을 향한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김영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준영을 상대로 바이오닉 화력을 앞세워 낙승을 거뒀다. 김영진은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 놓은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엔지니어링 베이를 일찌감치 올리면서 업
MBC게임 박지호가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종족별 의무 출전제의 덕을 톡톡히 보며 부활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박지호는 21일 현재 2전 전승을 거두며 염보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특히 10월6일 개막 경기에선 STX 김구현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다크템플러를 적극 활용해 팬들의 뇌리에 남는 경기를 펼쳤다. 박지호는 이번 시즌에 도입된 종족별 의무 출전제의 덕을 톡톡히 본 경우. 지난 시즌 박지호는 총 일곱 경기에 출전해 3승4패로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아야만 했다. 김영진, 남승현, 주영달 등 한 수 아래로 평가되는 선수들에게 패하며 출전 기회도 많이 얻지 못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부터 종족별 쿼
르까프 오즈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초반부터 5연승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오영종, 최가람, 이유석 등 고참 선수들이 빠진 상황에서도 호성적을 이끌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르까프 오즈가 5연승을 달릴 수 있었던 데에는 어린 선수들을 주축으로 독수리 5형제를 구성했기 때문. 이들 5형제는 현재 르까프의 모든 세트를 담당하고 있다. 이들 5명 중 최고 선수는 단연 이제동. 이제동은 5승2패로 다승 공동 1위를 달리며 건제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5승을 거두는 동안 출전한 맵이 4개나 되 전천후 선수임을 증명한다.이제동의 뒤는 손주흥, 구성훈, 박지수 등 테란 3총사가 받쳐주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급성장한 손
KTF 매직엔스가 연승을 위한 항해에 나선다. KTF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시즌 2연승, CJ전 5연승에 도전한다. 이지훈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뒤 3승2패라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KTF는 올 시즌 승리 공식으로 떠오른 테란 이영호, 김영진과 저그 박찬수를 전면에 내세우며 CJ를 꺾겠다는 단호한 각오로 나선다. 테란 이영호는 5승3패로 다승 선두에 올랐고 박찬수는 4승1패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이영호와 박찬수로 이어지는 ‘투톱 체제’에 테란 신예 김영진이 ‘믿을맨’으로 가세하며 KTF의 전력은 더욱 탄탄해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대2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2세트 손주흥(테, 7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지성(저, 3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호준(테, 3시)5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서기수(프, 11시) 르까프 구성훈이 40분 넘는 난전 끝에 난적 서기수를 물리치고 팀 5연승을 지켜냈다.구성훈은 초반 질럿과 프로브의 견제에 SCV를 잃고 한 동안 자원을 채취하지 못하는 상황에 몰렸다. 그러나 곧 FD식의 공격으로 상대 본진까지 두드렸고 균형을 이뤄냈다.이후 한동안 확장력 싸움이 벌어졌다. 서로 자원을 많이 차지하귀 위해 확장 기지를
2008-10-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3대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4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민찬기(테, 6시)5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하루 2승!' 웅진 윤용태가 리버, 캐리어의 활약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윤용태는 2연속 하루에 2승을 거두며 5승으로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었고 MBC게임은 2연패를 기록했다.윤용태는 초반 투게이트웨이 이후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체를 갖췄다. 윤용태는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상대의 입구를 압박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4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민찬기(테, 6시)'전략가로 변신!'웅진 윤용태가 물 흐르듯 유연한 전략으로 MBC게임 민찬기에게 압승을 거두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윤용태는 시즌 4승째를 거뒀고 민찬기는 2연패를 기록했다.윤용태는 초반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일찍 보내 민찬기의 일꾼 하나를 잡아내고 개스러시도 성공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이후 윤용태는 상대를 속이는 영리한 운영을 선보였다. 3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웅진 김명운이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 스컬지를 제압하며 MBC게임 정영철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김명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개스를 빠르게 가져가며 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추가한 김명운은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스파이어가 건설되자마자 김명운은 다수의 저글링으로 견제 공격을 시도했다.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쳐 수비할 곳이 많은 허점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0-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MBC게임 박지호가 다크템플러에 이은 지상군 ‘스피릿’을 발동시키며 웅진 정종현에게 압승을 거뒀다. 이로써 박지호는 시즌 3연승을 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박지호는 질럿, 드라군과 함께 포토캐논러시를 성공시키며 초반부터 정종현의 입구를 강하게 두드렸다. 이후 박지호는 아둔과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다크템플러 드롭 체제를 갖췄다. 박지호는 다크템플러로 탱크를 잡아 내고 상대 본진에 큰 타격을 입혔다. 정종현이 스캔을 사용할 때 마다 다크템플러를 셔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0-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MBC게임 김재훈이 3게이트웨이의 강력한 초반 러시로 웅진 김승현을 꺾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김재훈은 초반 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해 상대를 압박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테크트리를 올리거나 확장 기지를 모두 포기한 상황에서 병력 생산에 집중한 것.김재훈이 3게이트웨이에서 모은 질럿, 드라군으로 공격을 시도했고 상대는 속절없이 밀릴 수 밖에 없었다. 김승현이 김재훈의 체제를 파악하지 못해 테크트리를 올리고 있었기 때문. 김재훈은 상대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들어 강력한 공격을 시도해 상대의 병력을 제압하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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