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스타리그 2011 16강전 조편성을 위한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조추첨식에 참가한 16명의 선수들은 추첨식이 열리는 사이사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조추첨식 초반에 쌩쌩했지만 후반에서 하품을 참을 수 없었던 최종병기 이영호.'어떻게 될까?'앞선 선수들의 조추첨을 보며 자신의 조추첨을 예상해보는 지난 시즌 스타리그 준우승자 송병구.'조추첨하기 힘드네~'조추첨대에 오른 송병구가 추첨공을 열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 있다.어윤수 '팀전이라니...'SK텔레콤 어윤수는 어쩔 수 없이 팀 동료 정명훈과 한 조에 속하게 됐다.염보성 "마음에 들어!"MBC게임 염보성은 조추첨 결과가 마음에 든다
2011-07-08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웃다가 울었다.김윤환은 첫 조추첨에서 프로토스 허영무를 뽑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다가 뒤이은 추첨에서 테란 전태양이 나오자 얼굴 표정을 굳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김현우가 스타리그 3위 자격으로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 현장에 섰다."저그라면 좋다"며 추첨대에 오른 김현우는 첫 추첨에서 '폭군' 이제동을 뽑자 머리를 감싸쥐며 난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이제동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단추 하나와 두개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 참가한 화승 이제동은 발언 순서를 기다리며 방끗 웃고 있었다. '앗 카메라다!'이제동은 방송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황급히 셔츠 단추를 잠궜다. 이제동의 행동과 함께 팬들의 "풀어~"라는 함성이 조추첨식을 매웠다.이제동 '풀까 말까?'셔츠 단추를 잡고 잠시 고민에 빠진 이제동.이제동 '하나만 풀자!'팬들의 외침에 이제동이 셔츠 단추를 하나를 풀었다. 이제동 '두개는 안돼!'이제동이 셔츠 단추를 하나 풀자 팬들은 "하나 더!"를 외쳤다. 하지만 도도한 이제동은 단추
스타리그 2011 16강 조편성을 확정짓는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조추첨식장에 입장한 16명의 선수들은 다양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어윤수 '처음이라...'스타리그 조추첨식이 처음인 SK텔레콤 어윤수는 경직된 자세로 조추첨에 임했다.허영무 '자신감 !'개인리그 준우승 2회의 기록과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허영무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이영한 "아~ 맞다!"폭스 이영한은 조추첨 공을 뽑은 뒤 무대로 바로 향하다가 뒤늦게 공개했다. 박준오 '스타리그는 처음이지만...'화승의 '리틀 이제동' 박준오는 스타리그 16강은 처음이지만 여유넘치는 모습으로 'V'자를 그렸
CJ 신동원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장에 입장해 날카로운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리쌍'이 함께 떴다!'리쌍' 이제동과 이영호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 참가해 자신들이 속할 조를 추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첫 번째 도착!"폭스 전태양이 용산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8/20110708_93edef9b9a3270829bed12a496d0781c.jpg"오랜만이에요!"최근 프로리그에서 2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느라 출전하지 못했던 신동원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8/20110708_de918f67a79de11231b87e79894bf9f5.jpg"잘 지냈어?"더블 인터뷰 하고 난 뒤 오랜만에 만나는 신동원과 정명훈.*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지난 시즌 우승자 정명훈이 가장 먼저 추첨식 현장에 입장한 뒤 준우승자 송병구와 공동 3위 김윤환과 김현우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정명훈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경기장에 입장한 정명훈은 가볍게 손을 흔들고 무대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조추첨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SK텔레콤 정명훈과 준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를 비롯한 '리쌍' 이제동과 이영호 등 스타 프로게이머 16명이 스타리그 16강 조편성을 위해 모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CJ 엔투스 한두열만 두 번 격파하며 6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재호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최종전에서 레이스와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하며 한두열의 뮤탈리스크 체제를 격파하고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6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11번째 MSL에 진출했다.이재호는 "4강에 가봤으니 그 곳에 다시 선 후 결승을 가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07
'패왕'에서 '허느님'으로 돌아온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MSL 본선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승자전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리콜 성공 이후 운영 능력에서 앞서 가며 승리했다. 허영무는 세 시즌만에 MSL에 복귀했고 10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하영무 '완전 부활했어!'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허영무가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팬들과 눈빛을 맞췄다.'카메라에 집중!'대기실로 돌아온 허영무가 방송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앉았다.허영무 "우승 도전!"개인 통산 10번째 MSL 본선행을 확정지은 허영무가 "양대 개인리그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번 시즌 개인리
SK텔레콤 T1 박재혁이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성공했다.박재혁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 최종전에서 KT 고강민을 제압하고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은 스타리그에 이어 MSL 본선에 오르며 양대 개인리그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 "조금씩 높이 오르고 있다!"2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한 박재혁이 "8강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허영무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경기를 치른다. 대기실에 도착한 허영무는 "이재호만 노리고 잡겠다."는 말을 하며 웃었다.이재호 "왜 나야!"대기실에서 장비 세팅을 하고 있던 웅진 이재호가 허영무의 발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소울 이신형이 네이트 MSL 이후 다섯 시즌만에 MSL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이신형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개막전 1조 승자전에서 KT 고강민을 손쉽게 제압하고 다섯 시즌만에 MSL 본선에 올라갔다.이신형 "오랜만이라 더 좋아요"예전의 자신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이며 MSL에서 높은 곳까지 오르겠다는 STX 이신형.[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고강민이 7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MBC게임 박수범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개막전 2경기를 치른다.경기를 진행하던 고강민이 사운드에 이상을 감지해 'PPP'를 입력, 심판에게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고강민 '어떻게 되는거지?'왼손잡이 선수 고강민의 실수로 판단돼 주의 판정을 받고 고강민과 박수범의 2경기가 다시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가 7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개막된다.개막 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의 주장 박재혁과 STX의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승리를 다짐하며 1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 포스트 시즌행 막차 탑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권을 놓고 STX와 폭스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펼쳤다.STX는 살아난 에이스 김구현과 테란 김도우가 폭스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위기에 빠진 폭스는 에이스 전태양을 출전시켰다. STX에서 전태양에게 맞설 카드로 낸 선수는 테란 김성현.김성현은 전태양의 드롭십과 레이스에 휘둘렸지만 서서히 중앙 지역에 자리를 잡고 골리앗과 레이스로 체제를 갖춰 30분이 넘는 장기전을 펼친 끝에 전태양의 견제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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