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화승과 하이트의 맞대결.어제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한 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예 프로토스 김봉준이 맞붙었다.'오..'이제동의 플레이를 넋을 잃고 바라보는 화승 벤치.'이제 끝내볼까?'이제동의 뮤탈리스크가 김봉준을 몰아치기 시작했다.'가볍게 1승!'이제동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김봉준을 제압했다.고배를 마신 김봉준의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하다.'2세트도 가봅시다!'화승 손찬웅이 이제동의 기세를 이어받기 위해 2세트에 출전했다.grace@dailyesports.com
2010-07-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리보는 광안리 매치?'주말을 맞이한 문래동 히어로센터에 MBC게임과 KT 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부담없는 KT'광안리 직행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KT 선수들이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누구냐 너?'KT 이적 후 프로리그 첫 경기를 치르는 남승현이 MBC게임 측 경기석을 보고 있다. "제가 첫 주자입니다!"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MBC게임의 1세트 주자 염보성.노련한 운영으로 1세트를 따내고 힘이 넘치는 염보성.'헉~'염보성이 1세트 실수를 지적받고 놀란 얼굴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7월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MSL 32강 B조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최종전이 끝난 후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무대 한 가운데 선 신노열 선수와 패배한 조병세 선수가 조용히 경기석을 벗어는 모습을 한 컷의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photo@dailyesports.com
"저도 16강 티켓 따냈습니다"택뱅리가 모두 올라간 상황에서 자신만 빠질 수 없었다던 이제동.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09
이영호와 함께 10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16강 티켓 따느라 힘들었어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깃을 세우는 것이 CJ 유니폼의 포인트!CJ 저그 명가 라인을 잇는다!웃을 때 축구 선수 이청용과 똑같은 신동원.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선수라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CJ-웅진 '조마조마'가슴을 졸이며 경기를 바라보는 양팀 선수들.한두열 '마무리 완료!'CJ 한두열이 웅진 김우영을 꺾으며 드림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웅진 준우승'경기가 끝난 후 준우승 트로피를 수상한 웅진 이재균 감독.'CJ 우승'CJ 김동우 코치가 드림리그 09-10시즌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다.'우울한 다승 1위'드림리그 09-10시즌 다승왕을 차지했지만 팀이 패해 우울한 웅진 김민철."프로리그에서도 우승!"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승리를 장담하는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2010-07-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제가 이겼어요!"3세트를 따내며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한 웅진 노준규."휴~ 다행이다."대기석으로 돌아와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안도하는 노준규.'시선 집중!'매 세트마다 살얼음장을 걷는 기분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웅진 선수들.'김영진 승!'웅진 김영진이 벌쳐 견제와 탄탄한 메카닉 병력으로 5세트를 따냈다.'기분 좋은데~'승리 후 빙그레 웃는 김영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1세트를 내준 웅진 김민철이 분하다며 얼굴을 들지 못했다.정우용 "1승 추가요!"CJ 장윤철에 이어 정우용이 2세트를 따내며 1승을 더했다.박대만 '형이 간다!'웅진의 맏형 박대만이 4세트 출전을 위해 자리에 앉았다.4세트 보다 먼저 끝난 3세트에도 CJ 유영진이 승리를 거뒀다.'지면 끝이야!'입을 꾹 다물고 3세트 경기를 지켜보는 6세트 주자 김우영."어떻게 됐어?"3세트 결과가 궁금한 CJ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정규 시즌 1위의 여유'드림리그 1위 CJ에게서 긴장한 모습은 볼 수 없다.'경기 시작!'심판이 1,2세트 경기 시작을 알리자 웅진의 임정현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선수석 뒤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양팀 코치들. 조규남 감독 '좋았어!'웅진 김민철 뒤에서 1경기를 지켜보는 CJ 조규남 감독.'승리의 미소'결승전 1세트에서 다승왕 김민철을 꺾고 드림리그 무패행진을 이어나간 CJ 장윤철.'나한테 안돼!'1세트 승리를 따낸 장윤철이 눈빛을 번뜩이며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우승 트로피의 주인은?'용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CJ와 웅진이 드림리그 09-10시즌의 마무리를 짓는 결승전을 펼친다. '웅진 도착!'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웅진 선수들이 짐을 풀고 있다.CJ "우리도 왔어요!"김동우 코치와 주장 권수현을 앞세운 CJ 선수들도 경기장에 도착했다.'다승 1위 김민철'20승 6패로 드림리그 정규 시즌 다승 1위의 웅진 김민철이 1세트 경기 세팅을 하고 있다. 장윤철 "김민철은 내가 잡는다!"11승 무패로 승률 1위를 차지한 CJ 장윤철이 김민철과 맞붙기위해 준비 중이다."저는 3세트에요."CJ 주장 권수현도 경기 연습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제 시작인가..'K조가 끝나고 경기 준비를 기다리는 화승 이제동.'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대한항공 조현민 팀장이 오늘도 스타리그 현장을 찾았다.'1세트 시작!'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최호선 중 승자는 2차전에서 16강 진출을 노려볼수 있게 된다.'어딜감히!'이제동이 한 수 위 기량으로 시종일관 경기 주도했다.'이기긴 이겼는데...'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최호선의 항복을 받아냈지만 두 선수 모두 표정이 좋지 않다.'2세트도 내가 승리한다.'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이제동.최호선이 이제동의 뮤탈 컨트롤에 맥없이 휘둘리기 시작했다.'2차전 진출!'경기석
2010-07-0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제 내 차례인가..'J조 승자가 정해지자 박준오가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상대는 CJ 조병세.L조에 배속된 SK텔레콤 최호선이 대기실에서 K조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이번엔 물러설 수 없다!'1세트를 패배한 박준오가 저글링-럴커 조합으로 조병세를 몰아치기 시작했다.박준오가 2세트를 잡아내며 스코어는 동률이 되었다.'마지막인가..'3세트를 앞둔 조병세가 눈을 감고 긴장을 풀고 있다.박준오의 경기를 지켜보는 이제동.'2차전에서 뵙죠.'CJ 조병세가 화승 박준오를 잡아내고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7회차 경기.J조 1차전에서는 KT 김대엽과 CJ 신동원이 맞붙었다.1세트 먼저 항복을 선언한 신동원.얼굴 가득 아쉬움이 뭍어난다.'다시 가볼까?'기세를 몰아 2대0 승리를 노리는 김대엽.하지만 결국 2세트를 내주며 고개를 떨군 김대엽.'화이팅!'이벤트에 당첨된 관객이 경기장에 마련된 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누가 이길까?'마지막 경기를 지켜보는 대기실에도 긴장감이 감돌고..'최후의 승자!'신동원이 결국 김대엽을 제압하며 2차전 진출에 성공했다.'꼭 16강 티켓을!'신동원은 2차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과 16강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경기를 마무리 하기 위해 출전한 한상봉.한상봉이 승기를 잡아가자 한결 여유로워진 웅진 벤치.'아...'결국 김경효가 항복을 선언하자 김윤중 얼굴에 아쉬움이 담겼다.'이겼어요!'팀의 3대0 승리를 마무리한 한상봉.'승리는 했으나..'웅진은 2위 STX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지만 반대편 위메이드의 승리로 포스트 시즌 진출은 좌절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이 커집니다.'남은 한 경기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에서는 각 팀 에이스 김명운과 김구현이 맞붙었다.'분전했지만...'김구현이 좀처럼 경기를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구현아.....'박종수 코치가 김구현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이겼어~!'김명운이 김구현의 항복을 받아내자 웅진 벤치에서 박수가 터져나왔다.'나 잘했어?'김명운이 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그래도 조금 아쉽다.'경기가 끝나고도 한참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김명운.'이대로 끝날 수 없다!'STX 김경효가 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3세트 주자로 나섰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대1 동점!'박세정이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승리의 하이파이브!''내가 간다!'위메이드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역전을 노리며 3세트에 나선다.'저그 킬러 출격!'저그전이 좋은 민찬기가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신노열 '좋아 좋아!'저글링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신노열이 방끗 웃고 있다.'저그 대결!'위메이드 저그 이영한과 공군 저그 박태민의 한 판 승부!'연승의 끝?'패배를 직감한 공군 박대경 감독이 얼굴을 찌푸렸다. 위메이드 3대1 승!'포스트 시즌 확정!'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한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6주차7위 웅진과 2위 STX가 맞붙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윤용태가 경기석에 들어가기전 김명운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드디어 경기 시작'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STX는 김현우가 출전했다.'좋지 않은데..'김현우가 윤용태 병력에 휘둘리기 시작하자 김윤환의 표정이 어두워졌다.'괜찮네~!'STX 벤치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웅진 벤치.'이기긴 이겼는데 민망하네..'윤용태가 묘한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아쉽다..'김현우에게 프로토스의 벽은 아직 높아 보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불안 초조'박영민의 지상 병력과 캐리어 부대에 전태양이 밀리자 초초한 기색을 보이는 위메이드 벤치.'박영민, 1세트 선취!''날아가자!'경기석에서 날아갈 듯 뛰어나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영민."승리를 신고합니다!"공군만의 승리를 알리는 '경례!''줄줄이 퇴장'1세트가 끝난 후 군인 신분답게 줄을 맞춰 대기실로 향하는 공군 선수들. 2세트는 '영웅' 박정석과 위메이드 프로토스 박세정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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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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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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