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사진 촬영 전부터 시끌 시끌한 활기 넘치는 웅진 스타즈.'우리는 웅진 스타즈 입니다'가족애가 느껴지는 웅진 선수들.'우리 오늘 승리했어요'승리의 주역 정종현-한상봉-윤용태'포스트시즌은 당연히 간다는 마음으로.'웅진 스타즈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2010-05-30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경기내내 이런저런 이야기에 바쁜 웅진 저그 라인오영종이 불리해지자 공군 프로토스 박정석-박영민의 표정이 심각해졌다.정종현이 2세트를 잡아냈다.'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냐 또다른 시작이 될 것이냐'3세트 한상봉과 박정석이 맞붙었다안타까운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박대경감독과 한동욱한상봉의 마무리로 웅진이 최종 승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대결!'3세트는 CJ 신동원과 이스트로 신대근의 '신'저그 대결!'다행이다~'신대근이 신동원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고 3세트 승리를 거뒀다."깜짝 놀랐어~"'에이스 출격!'CJ 에이스 김정우가 4세트에 출격했다.'나도 저그 에이스!'이스트로 저그 에이스 김성대가 김정우의 상대로 나섰다.'간단히 제압!'김성대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내고 가볍게 승리를 마무리한 김정우.'마무리 하이파이브'고개 숙인 채 퇴장하는 이스트로와 당당히 걸어가는 CJ.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웅진 대 공군의 경기오늘도 각이 서있는 공군 선수들.선봉으로 출전하는 윤용태를 위해 동료들이 조언을 해주고 있다.1세트는 '그랜드라인SE'에서 펼쳐진다.윤용태의 경기를 지켜보며 '대장' 박대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김승현윤용태가 가볍게 한동욱의 항복을 받아냈다.2세트는 정종현과 오영종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는 테란에 강한 프로토스 장윤철과 프로토스에 강한 테란 박상우의 대결!"경기 어때?"CJ 주장 권수현과 1세트를 따냈던 진영화가 장윤철의 경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윤철의 캐리어를 보며 인상을 구기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 '졌다'패배를 인정한 박상우가 몸을 의자에 기댔다.'2대0!'장윤철이 2세트를 따내며 승리에 바짝 다가선 CJ. '네가 끝내라!'3세트에 출전할 선수를 결정한 CJ 조규남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할 때 좋다고 하던데요~"팔토시를 하고 온 CJ 변형태."홍코치님~"박상우가 나이 많은 팀 동료 홍명철을 '코치님'이라 부르며 놀리고 있다. '5라운드 첫 입장!'CJ와 이스트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5라운드의 시작을 알렸다.경기석에 앉아 장비를 세팅하고 있는 CJ 진영화.'연승 이어나가기'09-10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도우가 이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전했다.'괜찮을까?'김도우의 본진에 진영화의 병력이 계속 리콜되자 걱정스러운 이스트로 선수들.'이를 악물고 승리!'경기 내내 이를 꽉 깨물고 공격을 하던 진영화가 승리를 따냈다.'CJ, 1세트 점령!'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 트로피를 받고 환하게 웃는 이영호."이제 내 세상!"'트로피 키스!'우승자만의 권리이자 특권. 바로 우승 트로피 키스!"이 무대는 나의 것!"트로피 키스 세례를 오랫동안 멈추지 않은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감격의 포옹'우승을 확정짓고 경기석을 뛰쳐나온 이영호가 이지훈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만세~'두 손을 번쩍 든 이영호.'샴페인 세례도 즐거워~'이영호의 팀 동료들이 이영호에게 삼폐인을 뿌렸다. '젖어도 즐거워!'어머니와의 포옹."우승 축하해"이제동이 이영호에게 다가가 악수를 건넸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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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전애현 기자]"영호야, 한 세트 남았다!"이영호가 2세트를 따낸 후 이지훈 감독이 경기석에 들어가 무언가를 지시하고 있다.'침착하자!'3세트 준비를 마친 이영호가 다시 헤드셋을 착용했다.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이제동.'조금만 더...'이영호가 입구를 막은 채 이제동의 공격을 막고있자 안절부절 못하는 KT 이지훈 감독.'됐어!'경기가 끝나기 전에 승리를 확신한 이영호. "우승이야!"이제동이 항복선언을 하는 순간 두 손을 번쩍 치켜든 이영호.'고개숙인 이제동'0대3으로 패배한 이제동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은 저의 것 입니다!"이영호와 이제동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우승을 장담했다.경기 시작 전 심판으로부터 주의사항을 듣고 있는 이영호.'무대 적응력이 뛰어난 이제동'결승 경험이 많은 이제동이 무덤덤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고요한 경기장'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이 하나대투 MSL 결승전 첫 경기가 시작되자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이영호가 보는 곳은 어디?'이영호가 1세트를 따내고 경기석 밖 어딘가를 보고 있다."와~ 이영호 최고다!"이영호가 바라본 곳은 바로 팬들이 환호하고 있는 곳.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이소라 기자]경기 시작 전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열창을 하고 있는 아이유.하나대투 MSL 결승전 사전행사로 열린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끝났다.무대에 불꽃이 오르며 이영호, 이제동의 입장을 알렸다.두 선수의 입장과 함께 경기장 전체에 꽃가루가 흩날렸다."금배지를 가지러 왔다!"화승 이제동의 입장!"최종병기의 시대를 열겠다!"KT 이영호가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위 바위 보!"이제동을 응원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은 화승 선수들은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가위바위보 놀이 중.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 탤런트 안연홍씨도 이제동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우승 배지가 많아서..."이제동은 우승 배지를 다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세팅을 위해 가는 이제동.KT 선수들은 오늘도 정복 차림으로 이영호를 응원한다.'세팅은 모두 함께!'KT 이영호의 장비 세팅을 위해 모든 코칭스태프가 경기석에 들어갔다."우리 영호 힘내라!"경기 전 이영호를 다독이는 부모님.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는 이영호와 이제동의 하나대투 MSL 결승전이 펼쳐질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많은 팬들이 MSL 결승전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준비 완료!'결승전을 위한 무대 사전 점검이 모두 끝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 시작!'ESU와 EURO의 팽팽한 경기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3세트 역전승리를 따낸 ESU!'다시 동점!'EURO가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패가 최종전으로 넘어갔다. '치열한 혈전!'마지막 세트 접전을 펼치는 ESU와 EURO.'EURO 우승!'EURO가 5세트 승리를 따내며 ESU의 독주를 끊어냈다."우리가 챔피언이야!"우승을 확정지은 ESU 주장 김진규가 환호하고 있다.ESU의 임경운이 에이스 킬러상을 수상했다.3위를 차지한 얼라이브.엘2위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한 ESU.우승을 차지한 EURO가 상금 5000만원을 우승트로피와 반지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라운드 승리를 따내고 기뻐하는 ESU 방민혁과 강건.'제발 잘해줘!'팀 동료들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ESU 임경운."1세트 접수 완료!"1세트를 따내고 손뼉을 맞추는 ESU 이하늘과 임경운.'2세트 시작!'몽키3 서든어택 결승이 2세트 돌입했다. 킬을 당하고 모니터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EURO 채두혁."동점이다!"2세트를 따내고 기뻐하는 EURO 강민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 몽키2 서든어택 결승전을 치룰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천천히 들어오세요~"EURO가 방송 스태프에게 입장 방법을 듣고 있다.6관왕을 노리고 있는 ESU는 여유만만. '우승컵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화려한 조명과 팬들의 함성소리가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EURO에 이어 ESU가 입장!"경기를 시작합니다!"황규찬 심판의 시작 신호와 함께 결승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경기 들어가요~"CJ 김정우 경기장 입장!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경기에 집중하는 이윤열.결승에 진출한 웅진 김승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수다가 최고!"경기장에 도착해 대기 중인 저녁조 선수들의 수다가 이어졌다.'우승자 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가 예선 경기 접수를 하고 있다.바쁘게 경기장에 들어오는 삼성전자 이정현과 KT 황병영.'박종수의 도전!'STX 플레잉 코치 박종수도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했다.'슬슬 준비해볼까?'자리 배치를 받고 장비 세팅에 들어간 공군 박정석.'물 한 모금의 여유'MBC게임 김태훈이 세팅을 마치고 숨을 돌리고 있다.'SK텔레콤 정경두의 파격 헤어!'"있다 다시 뵐께요!"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해 꼭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에 들르겠다는 KT 박재영.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명의 화승 방태수가 공군 민찬기와 SK텔레콤 어윤수를 차례로 꺾으며 서바이버에 진출했다."떨리지만 열심히!"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진출한 화승 방태수."팬이 주셨어요~"서바이버 진출 후 팬들이 선물한 음료를 들고 나타난 KT 우정호."MSL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손목 부상에도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삼성전자 유준희.서바이버 예선 통과를 계기로 높은 곳까지 올라가겠다는 KT 배병우.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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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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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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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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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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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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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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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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