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염보성의 승리에 환호하는 MBC게임 선수단.'마무리 완료!'염보성이 윤용태와 김명운을 차례로 격파하며 팀을 위너스리그 결승에 올려놨다. 아쉬움에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는 김명운. MBC게임의 승리 축하포가 터졌다.패배로 힘없이 고개숙인 웅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3-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 상쾌해~'3킬 달성 후 달아오른 열기를 식히는 윤용태.'패배의 아쉬움'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패배한 김재훈이 아쉬워하고 있다.'저 나갑니다~'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는 염보성."내가 말이야~"윤용태를 꺾고 벤치로 다가오며 동료들에게 어떻게 이겼는지 설명하기 바쁜 염보성."아무나 나와!"주먹을 쥔 채 상대 팀 선수가 나오길 기다리는 염보성.웅진의 최종 주자는 저그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고석현.'너무 간단한데~'윤용태의 일방적인 경기 운영에 마음 편히 경기를 관람하는 팀 동료들.'동점!'윤용태가 고석현을 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기분 좋다~!"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윤용태.'누구지?'MBC게임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펴보는 이재균 감독.'웅진 프로토스 킬러 출격!'웅진 프로토스를 상대로 좋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MBC게임의 프로토스 김재훈이 나섰다."헉~!"김재훈의 리버가 윤용태의 병력에 잡히자 안타까워하는 하태기 감독."잡았어!"윤용태의 승리를 확신한 이재균 감독의 한 마디.'3킬 달성!'MBC게임을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세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의 순간 한숨을 내쉬는 웅진 한상봉.'2킬!'한상봉 마저 잡아내고 2킬에 성공한 MBC게임 이재호. '누구지?'웅진의 다음 주자가 적힌 종이를 조심히 펼쳐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윤용태가 웅진의 세 번째 선수로 무대에 섰다. '작전 회의 중'경기석에 오르기 전 팀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는 윤용태.'염선생 모드 발동!'MBC게임 염보성이 팀동료들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어떻게 되는거야?'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보는 웅진 김명운.'잡았다!'장기전 끝에 힘들게 이재호를 잡아낸 윤용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호야~'1세트 초반 이제호가 밀리자 근심이 가득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의 얼굴.'주먹 불끈!'김민철의 경기를 보며 주먹을 꽉 쥐는 임진묵. "나 위너스리그의 사나이야~"MBC게임 이재호가 역전승을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동료들과 힘껏 손뼉을 맞추는 이재호.'천적 출격!'이재호에게 5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한상봉이 웅진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문제 없어~'자신감 넘치는 이재호.'어려워~'한상봉도 어려운 경기를 펼치자 난감한 웅진 이재균 감독."좋아~!"이재호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는 MBC게임 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MBC게임 선수들과 좁은 대기실로 인해 조용히 앉아 있는 웅진 선수들.'준비는 철저하게!'경시 시작 전부터 경기석에 앉아 손을 풀고 있는 MBC게임 이재호와 웅진 김민철."잘해보자"김민철에게 무언가 지시하는 웅진 이재균 감독.'눈싸움부터 시작!'입장을 위해 줄을 맞춰 서있는 웅진과 MBC게임의 선수들.'입장!'경기장 무대로 향하는 선수들.무대 위에 양 팀 선수들이 자리했다."승리는 우리 것!"감독들의 출사표."충분히 이길 것 같아요."양 팀 선수들을 대표해서 김명운과 염보성이 각오를 발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난감한데~'지난 시즌 우승자 이영호가 권한 행사를 하기 위해 일어섰다.'쉽지 않은 선택'조지명판을 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어려운 첫 경험'선배들 틈에서 지루했던 전태양이 하품을 하고 있다.'나 좀 바꿔주지~'조지명판을 힐끗 바라보는 김명운.'최후의 선택'김명운을 떼어내고 신대근을 선택한 KT 이영호."나 MVP 먹었어~"김창희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조지명식의 MVP에 선정됐다."우승을 위해!"16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3-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드디어 고민에 빠진 진영화?'그런 줄 알았으나 사실은 입술에 묻은 것을 제거하는 것이었다.김명운, 한상봉 "낄낄낄~"하이트 김창희의 아부성 발언에 뒤에서 지켜보던 웅진 김명운과 한상봉운 그저 웃음만 나온다.'자세도 제 각각~'조추첨 발언을 듣는 선수들의 다양한 자세. '어떻게 해야하나?'조추첨 고민에 빠진 STX 김윤환.'한숨만 나오네.'KT 이영호가 자신의 조에 넣을 선수 선택이 어려워 한숨을 쉬고 있다.'나만 믿어!'진영화와 김정우가 한 조에 배정됐으나 진영화의 권한 행사가 남아있다."이제야 편하네~"김정우를 다른 조에 넣고 나서야 밝게 웃는 CJ 진영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심스럽게 조추첨을 하는 첫 주자 박세정.'오늘은 제가 도와드립니다~'스타걸 서연지가 선수들의 조추첨을 돕는 역할을 맡았다.'이유있는 무관심'다른 선수들의 지명에 별 관심이 없는 지난 시즌 준우승자 CJ 진영화."쑥쓰럽네요~"스타걸 서연지에게 다소곳이 공을 건내는 CJ 김정우.'나갑니다~'조추첨을 하러 일어서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KT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 번호는 1번!'16명 중 첫 번째 조추첨자로 확정.'대한항공 사장님 보이시죠?'대한항공 홍보를 제대로 하며 입장하는 웅진 김명운.'김윤환, 세 글자면 되는거 아니야?'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STX 김윤환.'무표정의 달인'지난 시즌 준우승자 진영화가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섰다.'우승자 입장이요~'마지막 입장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이영호.'내가 나오네'무대에 오른 후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설의 고향?'제대로 조명 받으며 입장 중인 SK텔레콤 정명훈.'이게 6번이야? 9번이야?'공에 써있는 숫자를 보고 헷갈려하는 정명훈.'빠른게 좋지~'CJ 김정우가 공을 뽑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제발 잘나와라~'조심스럽게 공을 꺼내는 이스트로 신대근. '로열로더를 노린다!'이제동을 꺾고 조지명식 무대에 선 전태양이 입장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엇이든 물어보세요~"팬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하겠다는 말로 대한항공 조지명식의 시작을 알린 이영호.'겨우 끝냈네~'방송 경험이 많은 이영호도 많은 멘트와 단독샷은 부담스럽다."우리도 연습 좀 해야지~"방송 들어가기 전 잠시 입을 맞추는 해설진들. "입장을 시작하겠습니다~!"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선수들의 입장을 소개하는 전용준 캐스터.'거침없이 들어간다!'성큼 성큼 걸어나오는 STX 김구현.'왜이리 안나와!'작은 신장 때문에 어렵게 공을 꺼내는 웅진 한상봉.'나 진영수야~'자심감 넘치는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선 STX 진영수."난 3번!"KT 박지수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에 번호를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리그 조지명식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번 컨셉트는 승무원.'경기장 옆면에 양복을 차려입은 선수들의 걸개그림이 걸려있다.분장 순서를 기다리는 정명훈과 김창희."선물 받았어요!"이영호가 팬 카페에서 제공한 스타리그 2회 우승 기원 선물을 두 손 가득 들고 있다."이영호 팬들의 선물!"잘 먹겠다는 박세정.해설진도 분장중."스타걸은 스튜어디스로 변신!"서연지(왼쪽)와 최은애(오른쪽)의 유니폼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을 위해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교체됐다.photo@dai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경험자의 여유'조지명식 경험이 많은 김택용이 특유의 "껄껄~' 소리를 내며 웃고 있다. '심심해 죽겠네~'별 일 없을 때도 누군가가 지명을 할 때도 항상 심심한 첫 경험자 김성대."제가 시켰어요~"우승할 것 같은 선수 3위에 뽑힌 전상욱 사실은 팀 동료들에게 뽑으라고 압박을 가했다며 이실직고하고 웃고 있다."전 무리일 것 같아요~"구성훈 테러리스트 가면을 빌려주겠다는 말에 자신은 도저히 못할 것 같다며 손사래를 치는 정명훈."너 안해주기만 해봐"지명권이 있는 김구현의 멱살을 쥐며 자리 이동을 요구하는 김윤환."복불복이죠~"3테란 조에서 이동이 없자 "어차피 2명이 올라간다. 다같 죽자. 복불복이다
2010-03-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입을 굳게 다물고 입장한 SK텔레콤 김택용."익숙해서 편안해요~"지난 시즌 8강까지 갔던 KT 김대엽이 밝게 웃으며 무대로 향하고 있다.'위풍당당하게!'어깨를 쭉 펴고 무대 위에 오른 MBC게임 이재호.범상치 않은 표정으로 무대에 선 STX 진영수.'MSL리거들의 수다'이미 입장한 선수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오랜만이에요~"팬들을 향해 두 손을 흔드는 SK텔레콤 도재욱.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는 STX 김구현.'얼른 가자'재빨리 무대로 걸음을 옮기는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입장 세리머니가 끝난 뒤 허기를 채우고 있는 구성훈과 이제동.구성훈이 들고 있는 총이 그저 신기한 이제동.이제동이 총을 살펴보는 동안 이영호도 관심을 보였다.총이 신기한 듯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제동과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테러리스트 출현!'총을 들고 조지명식장에 난입한 테러리스트의 정체는?"구성훈입니다!"가면을 벗고 무대로 향한 화승 구성훈."첫 진출입니다~"MSL 조지명식에 처음 오르는 전태양이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긴장되네~'역시 MSL 조지명식을 처음 밟는 CJ 신동원이 한숨을 내쉬며 무대로 향했다.'뭔가 아쉽네~'다른 선수들이 입장할 때도 계속해서 가면을 바라보는 구성훈.'노래 한 곡 뽑을 기세'키가 작은 김성대에게는 너무나 높은 마이크.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선 웅진 정종현.'MSL 무대에도 추노판'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추노'의 인물로 분장한 MBC게임 고석현."저 멋지죠?"입장을 마치고 대기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빙글빙글~'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운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민망한네~'이제동이 춤을 추고 내려오며 겸연쩍은 듯 미소를 지었다.'전상욱의 선택!'어차피 바뀔 것이기 때문에 이제동과의 대진을 선택했다는 전상욱.'어디에 붙일까?'자신의 이름표를 받자마자 대진표를 바라보는 정명훈.무대 위에 올라 먼산을 바라보는 박성균.'우리는 친한 친구들~'각자 친한 선수 옆자리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선수들. 이름표를 받고 있는 SK텔레콤 저그 박재혁.박세정이 대진표를 붙이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아깝다~'세리머니를 할 듯 말 듯 주춤거리다가 그냥 내려온 KT 김재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 들어가려나?'조지명식 무대 입장을 기다리는 32명의 선수들."제가 처음이에요"입장 세러머니에 골 아파하던 웅진 김명운이 첫 번째 입장 확정!'그냥 웃지요~'베시시 웃으며 입장한 웅진 김명운. "이정도는 기본이지~"2PM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MBC게임 염보성.가볍게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친 박성준. 무대에 올라 무표정한 얼굴로 팬들을 바라보는 송병구."난 못하겠어요~"팬들의 세리머니 요청에 손사래 치는 삼성전자 허영무."여러분 반가워요~"두 손을 흔들며 미소짓는 웅진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용한 CJ 선수들'대기실 한 쪽에서 다소곳이 앉아 시작하기만을 기다리는 CJ 진영화와 신동원."조용한 곳이 좋아요~"대기실이 너무 많은 선수들이 있어 밖을 서성이는 STX 진영수.'테러리스트로 변신!'오늘의 세리머니 왕을 향한 화승 구성훈의 도전.'고민하는 김명운'뭔가 색다른 입장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는 웅진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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