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서경종과 마재윤의 수다."여기야~"김정우의 연습에 몰린 선수들."하나 둘! 셋 넷!"몸을 푸는 MBC선수들.선수 입장.'벌써 시작이야'MBC의 1주자 에이스 염보성 출전'한 번 해보자'1세트 시작!CJ의 선봉도 테란 종족의 조병세.'역전승'중반까지 불리하던 상황을 뒤집으며 승리한 조병세조병세의 승리에 기쁜 CJ 팀원들.'에이스 출격'CJ의 에이스 '매정우'가 2세트에 나선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6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2009년 데일리e스포츠를 가장 뜨겁게 달군 Sora's 4cut은 스타걸 서연지 화보 입니다. [[15597|[Sora's 4cut]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서연지]]Sora's 4cut을 총결산 하면서 1위가 스타걸 서연지의 화보였던 것을 확인한 뒤 역시 e스포츠 팬들은 남자가 압도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위 역시 최은애가 포함된 사진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e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파워는 상당하다는 사실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예쁜
2010-01-15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2위는 e스포츠계 닮은꼴 남여 진영수와 스타걸 최은애의 투샷입니다. [[15992|[Sora's 4cut] e스포츠계 공식 남매, 진영수-최은애]]사실 두 사람과 인터뷰는 제가 그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중 가장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 사람 모두 원래부터 말이 없기로 유명한데다 이성이라는 제약이 왠지 모를 어색함을 낳았던 것이죠.또한 진영수가 워낙 팬이 많은 선수였기 때문에 최은애는 절친노트를 제안했을 때 약간의 망설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진영수
4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일단 물 좀 마시고'경기 시작 직전 물을 마시는 이영호.'졌다'이영호의 공격에 난감해하는 한상봉.'결승이다'한상봉에게 3대1로 승리를 거두고 스타리그에 이어 MSL 결승까지 오른 이영호.'누구든 상관없다'결승전의 한 자리는 이영호가 먼저 차지했다.나머지는 이제동 아니면 김구현."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팬들의 응원에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4
모든 병력을 잃고 공격을 당하자 한숨을 내쉬는 한상봉.'이대로 가자'첫 세트를 따낸 이영호.'어떻게 하지'1세트를 내주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또 해볼까'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이영호.이영호의 본진에 저글링을 침투시키며 2세트를 따낸 한상봉.한상봉도 승리 후 화장실을 다녀온 후 다시 자리에 앉았다.'이번에는...'한 세트를 내주고 얼굴이 굳은 이영호.3세트 경기에 몰입한 이영호.'어딜 감히~'3세트를 따내고 한상봉을 바라보는 이영호.'또 졌네'머리를 긁적이는 한상봉.'잠깐만 쉬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추운 날씨로 언 손을 녹이는 이영호.꼼꼼히 세팅을 하고 있는 이영호.한상봉도 세팅을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한상봉과 이영호 둘 다 부담이 되기는 마찬가지다.굳은 표정으로 입장하는 한상봉과 이영호.한상봉과 이영호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어렵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이영호도 승리를 따내겠다고 말했다.'이제 시작이다'준비를 마치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한상봉.'가볼까'경기가 시작되자 승부사의 눈빛을 보이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월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가 시작되기 전 STX의 대기실.평소 팬 앞에서 분위기 있고 조용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김윤환은 동생들의 테러(?)에 당황해 표정 관리에 실패하고 만다. 코를 만지려던 후배에게 "니 모니터 스무번 만진다"며 되려 협박했다가 결국 당하고야 마는 김윤환.하지만 '표정관리의 달인 김윤환'답게 모든 장난이 끝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원래의 표정으로 돌아왔다. 1월 12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공군과 삼성전자의 경기가 펼쳐졌다.삼성전자가 승리를 거두고 승자 촬영 시간 키도 크고 성숙한 임태규가 유준희와 허영무를 안는 포즈를 취하게 됐다.마치 형과 동생들 같이 전
오랜만에 카메라의 예쁨을 받는 도재욱의 원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13
주장 고인규 왈!"요즘 단체 사진을 너무 빨리 찍으시는 것 같아요. 빨리 승리를 해서 승자 사진 좀 찍어야 겠어요"승자는 벙키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중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KT 선수들."이겼어~"임정현이 승리를 따내자 박수치는 웅진의 벤치.'에이스 킬러'프로리그에서 이제동에 이어 우정호까지 잡아낸 임정현. '좋다~'팬들에게 인사하기 전 환하게 웃는 임정현. '브아걸 시건방춤'임정현의 세리머니 임무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따라하기.'시키면 한다!'무대 가운데서 시건방춤을 추는 임정현.경기를 마치고 들어가며 이야기 하는 윤용태와 임정현.막내스럽지 않은 외모의 임정현. 막내라서 귀여움을 책임진다.승리를 따낸 웅진의 윤용태, 임정현, 김명운.1위 KT를 잡고 7위에 올라선 웅진 스타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의 3세트를 맡은 테란 정종현.프로리그 첫 출전의 황병영.'첫 하이파이브'프로리그 첫 승의 기쁨을 팀원들과 함께 나누는 황병영.'더 해보자~!'힘내보자며 화이팅을 외치는 KT.'어깨야~'경기 중 긴장했는지 어깨를 계속 주무르는 황병영.'몸 좀 풀어볼까'4세트 출전을 준비하는 우정호."어떻게 할까?"임정현은 선배들과 상의 중.'출격!'경기석에 들어가려는 우정호.모든 준비를 마친 임정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앞마당이 뚫리자 한숨쉬는 박찬수.윤용태의 승리.팬에게 빨간 장미 선물하기.'받아주세요'카메라가 비추자 민망한 팬들은 얼굴 가리기에 바쁘다.승리에 신난 윤용태가 팀원들에게 경기를 설명하고 있다.KT의 2세트는 주장 김재춘이 나선다.웅진의 에이스 김명운 출전. 자리에 앉아 경기 세팅 중."아~"승리를 따내고 안도하는 김명운."내 눈을 바라봐"김명운의 무중력 댄스 세리머니."부끄럽네~"쑥쓰러워하는 김명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첫 세트 출전을 위해 손을 녹이고 있는 윤용태."요즘 늙는 것 같아요~"예전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것 같다는 '어린왕자' 김명운.'아~ 피곤해'김승현에게 기댄 김동주.이재균 감독 : "오늘 영호 안왔다며~"이지훈 감독 : "상봉이도 안왔잖아요~"이영호를 대신할 KT의 미남 테란 황병영.열심히 연습 중인 김재춘.미리 벤치에 나와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웅진 선수들. 대기실의 장난끼 넘치는 윤용태가 아닌 경기석의 진지한 윤용태.1세트에 임하는 박찬수의 매서운 눈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10연패를 끊어낸 유준희.공식전 첫 승을 기록한 임태규.누가 뭐래도 삼성전자 투톱은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12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공식전 첫 승을 거둔 임태규.공식전 10연패를 끊어낸 유준희.그리고 삼성전자 에이스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수범과 박성균의 3세트 돌입.박수범이 앞서가지만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한 하태기 감독.'오! 신이여~'박성균에게 승리를 따내고 먼 산을 바라보는 박수범.미소를 감추려 입을 가리는 박수범."벌쳐를 왜~!"부족했던 부분을 지적하는 하태기 감독.'드디어 나간다'이제 전태양의 차례다.고석현과 전태양의 4세트가 시작됐다.'핵폭발'고석현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낸 전태양이 핵을 쐈다.'첫 승!'09-10시즌 첫 승리를 따낸 전태양."한 번 해보자"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둥글게 모인 위메이드의 선수들.'에이스 공개!'오늘의 에이스는 누구일까.09-10시즌 테란전 4승2패씩을 기록한 이재호·박성균의 대결.확실한 마무리를 해낸 박성균.표정이
MBC게임의 1세트 출전자 김재훈.위메이드의 선봉은 에이스 신노열.승리를 따내고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신노열."좋다~"분위기가 좋은 위메이드의 벤치.차분하게 자리로 돌아오는 신노열.'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 출격!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이 2세트를 책임진다.염보성과 박세정의 2세트가 시작됐다.'역시 프로리그의 사나이!'승리를 거둔 염보성.상대팀을 바라보는 염보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세트에 나서는 김재훈이 메이크업실 앞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언제나 즐거운 MBC게임의 대기실.'들어가기 싫다~'어둠을 사랑하는 박세정. 하지만 2세트 세팅을 위해 들어가야 한다.결국 김양중 감독과 함께 손을 풀고 있는 박세정.양손 모두 따뜻하게!두 손에 핫팩을 쥐고 있는 신노열. 젖살이 많이 빠진 전태양.'잘하면 치겠는데~'입장을 하면서 서로의 어깨를 교차시키는 MBC게임. 위메이드 입장!염보성은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서있는게 아니다.100승 기념패를 전달받고 기뻐하는 염보성.이것이 바로 염보성의 프로리그 100승 기념패.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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