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하이트 김상욱와 김봉준이 굳이 조재걸 그림까지 들고와 단체 사진을 찍겠다고 했다.동료를 챙기는 모습이 훈훈한 하이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상문, 이경민 팀 연패 끊어내다!이제는 남자 느낌이 물씬 나는 신상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경민은 반항아다.사진 한번 찍기 하늘의 별따기다.이번에도 꽃을 귀에 꽂겠다고 했더니 "나와도 가위바위보를 해달라. 왜 김윤환 선수만 특별 대우를 하냐"고 따졌다.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다.결국 기자 승!하지만 웃으라고 했더니 어색한 웃음만 짓고 있다.결국 대화하면서 몰래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다.청개구리
2010-05-15
하이트 이경민. 카메라를 힐끔 보더니...곧바로 눈웃음 작렬!그래놓고 사진 찍지 말란다. 참 재미있는 선수다.팬들이 선물한 바나나X 과자를 맛있게 섭취 중인 신상문.2세트에서 승리한 웅진 김명운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임진묵.트레이드 마크인 헝크러진 머리로 3세트 승리를 자축한 이경민.이경민에게 패한 뒤 고개를 숙인 윤용태.MSL 4강 탈락의 충격이 벗어나지 못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재균 감독에게 스승의 날을 맞아 꽃을 전달하고 있는 주장 박대만.하이트 주장 신상문 역시 이명근 감독에게 꽃을 달아주고 있다.이명근 감독, 아빠 미소!동료들과 즐겁게 이야기 중인 한상봉.웅진 김명운, 심각하게 경기 관람 중!1세트에 출전해 유리한 고지를 점한 신상문.경기에서 이기고 돌아온 신상문. 그를 축하하고 있는 이경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연패 탈출과 동시에 하태기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째를 만들어낸 염보성, 박수범, 김태훈. '출전=승리 공식을 위해!'1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가져온 김태훈."MBC게임 프로토스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4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박수범.'이제부터 시작!'승리를 확정지은 에이스 염보성."다시 뛰는 MBC게임!"얼마남지 않은 4라운드와 곧 찾아오는 5라운드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는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지막 주자들'막이 올라가며 오늘의 마지막 주자들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우리가 에이스다!'MBC게임 염보성과 공군 박정석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이겨라!"박정석의 승리를 응원하는 공군 선수들.'아깝다'승리 할 수도 있었던 경기를 놓치자 아쉬워하는 공군 박정석.'연패 탈출'염보성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며 5연패에서 탈출한 MBC게임. "지는 줄 알았네~"힘든 경기였다며 얼굴을 찌뿌리는 염보성.'100승 달성'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승리를 따낸 후 스승의 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걱정 반 기대 반'양팀 감독들이 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역전의 용사'박수범이 캐리어를 앞세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누굴 내보낼까?'쪽지를 앞에 두고 고민하다가 4세트 출전 선수의 이름을 적는 하태기 감독.'걱정없어~'언제나 즐거운 MBC게임 염보성.4세트를 앞두고 MBC게임 고석현과 공군 오영종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임무완수!'오영종이 다크템플러를 활용하며 4세트를 잡았다.'힘찬 손뼉맞춤!'"필승!"오영종의 승리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양팀의 승패가 결정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저그!'김태훈에 이어 2세트 주자도 저그 김태훈을 내보낸 MBC게임.'홍진호의 긴장 푸는 방법'한숨을 크게 내쉰 후 박수로 마무리.'폭풍 저그 승리!'홍진호가 저글링으로 간단히 승리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가장 높은 힘!''폭풍 저그' 홍진호가 승리 후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승리를 신고합니다!"팬들을 향해 거수경례와 함께 "필승!"을 외친 홍진호."분위기 살렸어~"홍진호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공군 선수들.'어제의 동지, 오늘은 적!'MBC게임 박수범과 전 MBC게임 소속의 공군 민찬기가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친정 방문'공군의 민찬기가 친정팀인 MBC게임 대기실에 방문했다.'나 몸짱 되겠는데~'입대 후 눈에 띄도록 몸이 좋아진 박영민.'스승의 날 카네이션'스승의 날을 맞이해 박대경 감독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고 있는 한동욱."고맙다. 동욱아~"한동욱에게 카네이션을 받고 기뻐하는 공군 박대경 감독.'아직 받을 수 없다'연패에 빠져있는 하태기 감독의 가슴에 카네이션은 보이지 않는다.'연패의 끝은 나부터 시작!'MBC게임의 첫 주자는 저그 종족의 김태훈.'막내가 나간다!'공군의 최후임 박영민이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나 이기고 왔어요~"김태훈이 히드라리스크로 박영민의 입구를 뚫으며 승
스타리그 결승에서 두 시즌 연속 이영호를 상대하게 된 CJ 엔투스.김정우, 두 번 연속 이영호에게 당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무서운 매의 눈빛.질 것 같지 않은 이영호를 꺾고 저그의 '매시아'가 될 수 있을까?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가족이 김정우와 사진을 찍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 남은 것은 '최종병기' 이영호 뿐.김정우, 그의 꺾였던 날개가 서서히 날개짓을 시작했다.과연 그는 이영호를 꺾고 생애 첫 가장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투혼에서 펼쳐진다.김정우의 뮤탈리스크에 항복을 선언한 김구현.'마지막이다'김정우가 2대0으로 앞서가고 있다.'이럴수가..'김구현의 결승 진출이 좌절 됐다.'승자의 특권'김정우가 사진에 싸인을 하고 있다.'목표는 우승'카메라를 보며 자신감 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김정우'이 기쁨을 팬들과 함께'결승 진출을 확정한 김정우가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매시아' 격납고에 강림하다.김정우는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결승을 치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전 B조 경기'CJ 김정우와 STX 김구현'생애 첫 우승에 도전할 자는 누가 될 것인가.1세트를 준비하는 김정우.반대편은 김구현이 자리하고 있다.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본진을 몰아치는 김정우.김구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아쉽다'김정우의 저글링 러시에 김구현이 항복을 선언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 진출!'이영호가 3세트 마저 따내며 2회 연속 양대리그 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인터뷰도 즐거워'결승 진출로 기쁘다는 이영호가 밝은 얼굴로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사고 한 번 치겠다!""기회가 왔을 때 멋지게 사고 한 번 치겠다" 고 밝힌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2010-05-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끝!'윤용태의 앞마당에 벙커를 완성하면서 승기를 잡은 이영호가 먼저 1세트를 따냈다. '당했다'1세트를 내준 후 생각에 잠긴 윤용태.'다시 해보자!'생각을 마친 윤용태가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다'오늘도 내가 간다!'이영호가 화장실을 다녀오는 길에 윤용태의 대기실을 노려보고 있다.'또 당하다니...'2세트 역시 치즈러시에 당하며 패배를 기록한 윤용태.'빨리 빨리!'두 세트를 내리 따내며 하나대투 MSL 결승에 바짝 다가선 이영호.'어떻게 해야 하나?'윤용태가 당황스러운 듯한 얼굴로 머리를 감싸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 시작하려나~'일찌감치 도착한 이영호가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며 기지개를 펴고 있다.'긴장되는 4강'조용히 대기실을 서성이는 윤용태. 윤용태가 컴퓨터 세팅이 끝나자마자 경기석에 들어가 연습을 하고 있다.이영호도 경기석에 들어서자 긴장되기는 마찬가지.'오늘은 좀 다른 세팅입니다'평소 사용하는 30cm 자를 챙겨오지 못해 이지훈 감독이 급히 조달한 30cm 자로 세팅하는 이영호.'결승에 가는 것은 오직 한 명!'무대의 막이 오르며 KT 이영호와 웅진 윤용태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호와 윤용태가 경기 시작 전 즐겁게 채팅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8일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 MSL 8강 B조 윤용태와 구성훈의 경기가 열렸다.구성훈에게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침착한 경기를 펼치며 내리 3세트를 따낸 윤용태는 2008년 11월 8일 클럽데이 MSL에서 생애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한 이후 18개월만에 다시 MSL 4강 고지를 밟게 됐다. 윤용태는 4강 진출이 확정된 후에도 얼굴을 감싸쥔 채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윤용태는 경기가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부모님과 친척분들이 보고 계실것 같아 더욱 힘을 내 경기를 이겼다. 승리하고 나니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던 부모님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윤환이 도에서 벗어나려면 김윤중이 이겨야 한다.이것은 진리!김윤환 왈"도레미 사진이 아니라 도레라 사진이잖아요!"김윤환, 형이기 때문에 절대 김구현에게 기댈 수 없다며 한사코 버티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STX!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이명근 감독이 위메이드 3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확인했다.저그 신노열과 테란 이호준이 팀의 승패를 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셧아웃 승!'신노열이 저글링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위메이드가 3대0 승리를 따냈다."잘하는 테란과 경기하는게 즐거워요"타 팀의 잘하는 테란 선수들과 승부를 겨뤄보고 싶다는 전태양."연승으로 30승까지 간다!"두 경기 연속 팀승릴 마무리한 믿음직한 소방수 신노열.'5연슬 질주!'"올드 게이머의 힘을 보여주겠다!"위메이드의 4연승을 만들어 낸 전태양, 전상욱, 신노열."계속 치고 올라간다!"4연승으로 프로리그 4위까지 뛰어오른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제압!'전태양이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을 꺾으며 1세트를 따냈다.'이기니 좋네~'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보는 전태양."장하다 우리 막내~"전태양의 승리를 함께 기뻐해주는 위메이드 선수들.'조금만 더 잘할껄...'신상문이 아쉬운 얼굴로 1세트 리플레이를 보고 있다.'강한 상욱을 가린다!'위메이드 테란 전상욱과 하이트 저그 김상욱의 '상욱' 대결.'5연승!'전상욱이 김상욱을 꺾으며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전상욱의 승리로 위메이드가 2대0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내가 원조 상욱이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체 힘은 내가 짱!'대기실에서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힘을 써서 다리힘을 겨루는 하이트 선수들.'다정한 한 때'하이트 신상문과 김창희가 사이 좋게 기록지를 보고 있다. '오늘은 프로리그 데이'매주 수요일은 1시에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팬들에게 좀 더 일찍 인사를 한다.'여기 있나?'손난로를 모자에 넣어둔 전태양.위메이드의 첫 주자 전태양이 경기석에 앉고 있다.'에이스로 기선 제압!'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1세트에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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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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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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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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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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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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