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젠지e스포츠 2대0 T1
1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T1
2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T1
젠지e스포츠가 T1 홈그라운드서 승리하며 이틀 연속 도서관을 만들었다.
젠지는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돔에서 열린 LCK T1 홈그라운드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질주한 젠지는 시즌 18승 6패(+22)로 레전드 그룹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3연패를 당한 T1은 시즌 16승 8패(+18)로 3위.
1세트 바텀 포탑 다이브 때 2킬을 기록한 젠지는 12분 바텀 강가 전투서 '룰러' 박재혁의 칼리스타가 3킬을 쓸어 담았다. 공허유충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도 '기인' 김기인의 올라프가 활약하며 대승을 거둔 젠지는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T1은 25분 바론을 스틸했고 31분 바텀 전투서는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상대 2명을 잡았다. 장로 드래곤까지 가져온 T1은 승기를 굳히는 듯 했다. 하지만 연이은 전투서 승리한 젠지는 두 번째 바론을 가져왔다.
그렇지만 젠지는 40분 장로 드래곤에 이어 다시 한번 바론을 가져왔다. 젠지는 43분 T1의 바텀 건물을 밀어냈다. 젠지는 43분 상대 본진에서 전개된 전투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젠지는 2세트 초반 인베이드 싸움서 퍼블을 내줬고 탑과 바텀 전투서도 손해를 입었다. 하지만 '쵸비' 정지훈의 신드라가 활약하며 격차를 좁힌 젠지는 화학 드래곤 영혼을 획득했다.
39분 T1의 미드 3차 포탑 건물 전투서 승리한 젠지가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KSPO 돔=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