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8강전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8강전은 시작과 함께 이변이 연출됐다. 디펜딩 챔피언 AG.AL이 탈락한 것. 바이샤 게이밍은 맵 선정권으로 ‘뉴 컴파운드’를 택해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를 3대10으로 내줬다. 1대1 상황에서 바이샤 게이밍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라운드 스코어 10대8로 신승을 거뒀다. 바이샤 게이밍은 지난 2023년 CFS 그랜드 파이널 우승 이후 다소 주춤한 흐름을 보였으나, 노련미를 앞세워 이번 대회 4강에 안착했다.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경기는 21일 4강전을 진행한 뒤 22일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