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는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9 IeSF 챌린지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8강과 4강을 무사히 통과해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이형주의 결승전 상대는 중국의 나이트엘프 고수 수하오로 결정됐다. 이로써 IeSF 챌린지 워크래프트3 결승전은 e스포츠 종주국 한국과 신흥 강국 중국의 자존심 싸움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형주와 수하오의 결승전은 13일 오후 4시부터 메인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태백=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