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이 시범 종목인 아바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13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2009 IeSF 챌린지 아바 결승전에서 한국팀이 일본 대표팀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2일 열린 3강 풀리그에서 2승 단독 선두로 결승에 오른 뒤 2, 3위전을 거쳐 올라온 일본을 손쉽게 제압하고 e스포츠 종주국이자 아바 원조 서비스 국가의 체면을 지켰다.
태백=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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