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은 네이트 MSL 결승전 홍보 동영상 가운데 임요환과 이윤열, 최연성에 이어 6년 뒤 이영호가 테란의 계보를 잇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동영상에 대해 MSL 우승자 출신인 위메이드 박성균과 KT 박지수가 빠진 것에 대해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으로 이어지는 양대 개인리그 우승자 테란의 계보를 이영호가 이어받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영상이며 박성균과 박지수가 제외된 이유는 양대 개인리그 우승자가 아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김 작가는 "22번째 MSL인 네이트 스타리그 이전에 우승한 선수들로 구성한 홍보 동영상에는 박성균과 박지수가 포함되어 있다. MSL을 우승한 자랑스런 선수들인데 고의적으로 제외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