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 팀과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 팀이 이틀 동안의 동계 워크숍을 무사히 마쳤다.
선수단은 19일 용평 리조트에 도착해 여장을 푼 뒤 리프트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 09-10 시즌 정상에 오르자고 다짐했다. 이어 프로리그 1, 2라운드를 보내며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며 날려 버리고 저녁부터 3라운드를 대비하기 위한 워크숍과 단합대회를 통해 하나로 뭉쳤다.
20일 정동진과 낙산사를 방문한 MBC게임 선수단은 이틀 동안의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MBC게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