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강원도 평창으로 워크숍을 떠난다.
20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STX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했다면 남은 경기에서 이길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웅진에게 패하면서 4, 5라운드에 대비한 분임 토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STX 김은동 감독은 "아쉽게 웅진에게 패했지만 프로리그 전체 시즌을 마무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4, 5라운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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