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도 보고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도 전하자."
협회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프로리그와 함께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회는 어버이날 프로리그 경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부모님께 감사의 글을 전할 수 있는 ‘카네이션 카드 & 볼펜’을 제공하며 경기 종료 전까지 작성한 카드를 받아 직접 발송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카네이션 카드'에 감사의 글과 배송주소를 적어 경기장 입구에 준비된 프로리그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경기 중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경기에 참가하는 프로게이머들의 부모님에 대한 감사 영상 편지가 공개된다. 이 행사는 5월8일(토)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진행된다.
협회는 지난 5월5일 진행된 어린이날 이벤트 현장에 많은 가족단위 팬들이 방문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가족단위 관람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5월 중 가족단위 또는 12세 이하 어린이와 함께 프로리그 현장을 방문, 협회로 현장 방문 기록 사진을 발송한 팬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해당 가족 전원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프로리그 T셔츠를 전달한다. 사진은 5월30일까지 협회 홈페이지 e메일을 통해(webmaster@e-sports.or.kr) 발송이 가능하다.
5월5일 어린이 날 행사의 연장으로 5월8일과 9일 양일간 프로리그 현장을 찾은 가족단위 팬 또는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팬들에게도 현장 프로리그 운영부스에서 선착순으로 프로리그 T셔츠를 제공한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을 찾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며, 많은 팬들이 프로리그 이벤트를 통해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프로리그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스포츠 문화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