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CJ 선수들의 부모님이 프로리그 현장을 찾았다.
CJ 진영화, 김정우, 신동원, 장윤철의 부모님은 CJ 초대를 받자마자 한걸음에 경기장에 달려왔다고. CJ 선수들은 입장하면서 관중석에 앉아있는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SK텔레콤전 필승을 다짐했다.
CJ 진영화는 “경기장에서 부모님을 뵈니 꼭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가장 좋은 선물인 승리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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