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사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웅진 게임단의 해체설은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웅진 스타즈 프로게임단을 맡고 있는 이재균 감독은 이러한 우려에 대해 "게임단의 해체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 감독은 "공식적인 답변은 아니지만 많은 팬들이 걱정하는 것 같아 글을 남긴다"며 "하고 싶은 말도 많고 걱정도 많지만 이대로 무너질 웅진 스타즈가 아니기에 웅진 팬들의 아낌 없는 격려를 바란다"고 적었다.
이 감독은 "밤을 새워서라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끝으로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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