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스타크래프트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다.
김승현은 09-10 시즌을 마친 뒤 스타크래프트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지만 4개월만에 포기하고 웅진으로 돌아왔다. 2군 평가전인 드림리그에서 STX를 상대로 4킬을 달성하며 프로리그 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김승현은 28일 하이트전에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김승현은 09-10 시즌 위너스리그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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