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페스티벌] 대역죄인 레인저 '이진성' 2킬 활약으로 결승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281548440041934dgame_1.jpg&nmt=27)
◆ Tbrod e스포츠 페스티벌 던전앤파이터 4강 1경기
◆ 대역죄인 3대2 천붕쇄
2세트 이진성 승 < 주점 > 신철우
3세트 이진성 승 < 주점 > 최재형
4세트 이진성 < 주점 > 승 임석훈
5세트 김동훈 승 < 주점 > 임석훈
레인저 이진성의 활약으로 대역죄인이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26일 광명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e스포츠 페스티벌 던전앤파이터 4강 1경기에서 대역죄인은 세트 스코어 3대2로 배틀메이지 '신철우'가 이끄는 천붕쇄를 꺾고 결승전에서 상대를 기다리게 됐다.
대역죄인의 선봉으로 출전한 스트라이커 '김현도'는 신철우를 상대로 맞아 라이징 어퍼와 철산고를 이용한 콤보로 승리하는 듯 했다. 하지만 김현도가 마무리 기술로 사용한 원인치 펀치가 빗나가면서 상대의 역습을 허용 아쉽게 패했다.
2세트 김현도의 바톤을 넘겨받은건 레인저 '이진성' 이었다. 이진성은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신철우를 가볍게 제합하고 3세트에 임했다.
이진성은 칠링팬스와 호도르의 압박에 경기 초반 접근에 실패했다. 상대의 압박에 번번히 기회를 놓친 이진성은 플레임 스트라이크에 이어지는 나이트 할로우를 아슬아슬하게 피한 뒤 라이징 샷과 난사를 이용한 콤보로 2킬에 성공했다.
이진성은 천붕쇄의 마지막 선수인 퇴마사 '임석훈'이었다. 이진성은 퇴마사의 마법기술 상향으로 경기 스타일을 바꾼 임석훈에게 고전하는 듯 했다. 이진승 결국 상대의 저 하늘의 별에 이어진 제압부와 현무, 무쌍격 콤보를 허용해 패했다.
대역죄인의 마지막 선수는 배틀메이지 '김동훈' 이었다. 김동훈 역시 이진성과 마찬가지로 경기 운영법을 바꾼 임석훈에게 고전하는 듯 보였다. 김동훈은 상대의 제압부와 현무, 성불견제로 특기인 접근전을 이끌어 내지 못해 초조한 듯 보였따. 김동훈은 수세에 몰리면서 상대의 난격에 맞춘 뇌연격 카운터를 사용해 가까스로 승리했다.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