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b7d822b19dc86ad0ed67fedb3a4a6b50.jpg'어떻게 되는거야?'정명훈과 이제동이 공방을 주고받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67f15d0d8d12020b0aa5510197c7af26.jpg이제동 '내가 잡았다!''폭군' 이제동이 대규모 뮤탈리스크로 정명훈을 압도하며 승부를 7세트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78064750317b023ad31fecf65e43c9a3.jpgSK텔레콤 에이스 출격!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 김택용이 무대에 올랐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af69f26319e9fef86a8fa324b3cc2295.jpg'결승행 완성!''택신' 김택용이 계속된 전투에서 놀라운 병력 컨트롤과 확장 기지를 늘려가는 모습을 선보이며 이제동을 꺾었다.
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fea4a33cdaffb14500e0bca8a8a2f8a8.jpg김택용 '해냈어요!'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택용이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2/20110402_09febd6542122934a04e205fda56f50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