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프리매치] 노련한 MBC게임, 패기의 [Cz] 맞아 진땀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4082108220042457dgame_1.jpg&nmt=27)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MBC게임
▶MBC게임 2대1 [Cz]
2세트 MBC게임 6 < 데저트캠프 > 승 8 [Cz]
3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7 [Cz]
MBC게임 X O X O O O O l O X X X O X X l O
[Cz] O X O X X X X l X O O O X O O l X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총력전을 펼쳤지만 [Cz]의 패기에 고전하며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
MBC게임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 3세트에서 [Cz]의 끈질긴 추격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며 승리했다.
MBC게임은 이호우와 강주호, 이수철로 구성된 주전 선수들을 내놓으며 쉽게 경기를 끝내려 했다. 실제로 전반전에서 5대2로 격차를 벌린 MBC게임은 손쉽게 승수를 보탤 수 있었다.
그렇지만 [Cz]의 패기는 만만치 않았다. 저격수 김민결이 요소마다 MBC게임 선수들을 끊어냈고 전성현이 첫 출전하는 프로리그답지 않은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추격을 시작했다. 9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세 라운드를 쫓아간 [Cz]는 13, 14라운드를 연속해서 잡아내며 연장전까지 이끌었다.
MBC게임은 연장전에서 이호우가 옥상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동안 이호우와 이수철이 방쪽을 돌아 [Cz] 선수들을 모조리 잡아내며 승리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