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열리는 마이스타리그에서 아마추어 선수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태형 해설 위원은 왼쪽 팔에 깁스를 하고 나타나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 해설 위원이 어깨를 다친 이유는 과도한 운동 때문. 오랜만에 몸을 풀기 위해 아는 사람들과 운동하다 어깨가 먼저 떨어지면서 뼈에 금이 갔다. 어깨가 빠진 것으로 알고 병원을 찾았던 김 해설 위원은 금이 갔고 보철물까지 설치해야 할 정도로 크게 다치면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