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과 폭스를 제외한 8개 프로게임단이 지난해 12월23일부터 14주 동안 두 번의 풀리그를 펼친 결과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드림리그의 포스트 시즌은 5월19일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승리한 팀이 2위 화승과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플레이오프 승자가 CJ 엔투스와 결승전을 갖는다.
드림리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7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가며 2위에게는 200만원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