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인기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제1회 공식 오프라인 대회의 마지막 경기를 이번 주말인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서울 신도림역 부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캡틴박으로 양민학살', '친구들과 양민학살' 등 '학살(學撒:배움을 살포함)' 시리즈를 통해 선보인 프리스타일 풋볼 제1회 공식 오프라인 대회는 다양한 테마와 매끄러운 진행 덕분에, 회를 거듭할수록 유저들의 참여와 호응도 크게 높아졌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64개 팀, 총 256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지난 대회에 비해 두 배나 큰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상품도 두 배로 푸짐하게 준비되었다. 시상은 1등 상금 200만원과 우승팀 챔피언 칭호 △2등 상금 100만원 △3등 상금 5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중인 온게임넷의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의 진행자들로 구성된 '양뿔팀' 또한 본선이 치러지는 29일 경기장을 방문해 관람객들과 함께 프리스타일 풋볼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양뿔팀의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어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 오프라인 대회 참여자에게는 대회 우승의 명예와 추억을,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제공할 것"이라며 "대회가 게임 하는 선수와 경기를 관람하는 관객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모두 양민학살' 및 프리스타일 풋볼 오프라인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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