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를 서비스 하고 있는 드래곤 플라이는 14일 e스타즈 서울 출범식에서 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산, 대구 등에서 랜파티가 펼쳐진 적이 있지만 서울에서 랜파티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드래곤플라이가 e스타즈 서울 2011에 참가 결정을 내린 가장 큰 이유는 서울 팬들을 위한 파티를 계획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랜파티에서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서울 유저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김범훈 실장은 "e스타즈 서울 2011을 통해 서울 유저들이 그동안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현장에 오셔서 스페셜포스가 준비한 다양한 파티와 선물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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