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움났다 던파'에서 최초로 선보인 강화배틀이 현장에서도 진행됐다. 이번 강화배틀에는 총 16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강화배틀에서는 특히 13강까지 성공한 뒤 재경기가 펼쳐지는 등 팽팽한 승부가 진행되 지켜보든 이용자들에 열띈 호응을 받았다.

○…국내 최초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 선수들이 참가한 이벤트 리그도 열렸다. '팀 제닉스' 선수가 황금고블린이 되어 출전한 '황금 고블린을 잡아라'이벤트는 네오플을 잡아라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보였다.

○…던파 페스티벌 행사장 내를 배회하던 단진과 만진. 이벤트가 종료된 뒤 추첨권을 배표하자 긴 줄이 바로 생성되 인기를 증명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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