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GI는 FPS장르의 경쟁 게임 대비 만족도 확인과 타격감에 대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스페셜포스2' 플레이 경험이 있는 공식 팬카페(T.O.P) 회원과 처음 '스페셜포스2'를 접하는 FPS게임 이용자 등 총 24명이 참가했다.
최신 개발 버전의 '스페셜포스2'를 플레이 한 후 진행된 그룹 인터뷰에서는 라이플(소총), 스나이퍼 라이플(저격총), 수류탄 등 게임 내 총기의 타격감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평가 후에도 이용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신동준 PM은 "이번 FGI를 통해 '스페셜포스2'에 대한 이용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준비중인 대규모 테스트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항상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그동안 '스페셜포스2'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이용자의 의견을 귀담아 듣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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