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욱 코치의 아버지는 사업 관계로 서울에 올라왔다가 갑자기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소식을 접한 차 코치는 아버지의 장례식을 고향인 대구에서 치르기 위해 급히 내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차재욱은 KOR과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주전으로 활동하다 2008년 공군 에이스에 입대했고 2010년 전역 이후 CJ 엔투스에서 코치직을 맡아 왔다.
차재욱 아버지의 장례식장과 장례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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