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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1,500만 사용자 돌파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1 챔피언십 마감 ∙∙∙ 하루 평균 140만명 이상 접속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는 전세계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 게이머가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1 챔피언십을 마감한 라이엇 게임즈는 하루 평균 140만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플레이하고 있으며, 월 평균 전세계 400만을 육박하는 게이머들이 참여해 매초 당 최소 10회 이상의 게임이 시작되는 것으로 전했다.

브랜든 벡 라이엇 게임즈 CEO는 "지난 1년 반 동안 빠르게 성장해 온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가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그들의 열정에 보답 하기 위해 라이엇 게임즈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용 및 기능 강화를 통해 보다 향상된 게임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는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으며, 이 두 지역을 모두 합해 50만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세계적인 인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게이머와 등록자의 수를 기반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의 규모를 통해 입증되고 있으며, 이에 더해 다음과 같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파격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독특한 전장과 지형에서 벌어지는 상대팀과의 숨막히는 전투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치열한 전략을 겨루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용자 제작 모드 중의 하나인 DOTA(Defense Of The Ancients)의 오리지널 개발자들에 의해 개발된 리그 오브 레전드는 롤 플레잉과 전략 게임의 요소를 조화롭게 접목시키고 전투 액션을 가미한 게임이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루함이 없이 게임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게임에서 느끼지 못한 무한한 경쟁적 대결구도를 통해 게이머들이 게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70여 개가 넘는 챔피언 캐릭터. 각각의 독특한 능력과 특성을 가진 챔피언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지속적인 재미와 다양한 전략 구사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게이머는 롤 플레잉 게임의 장점과 빠른 템포의 전략 액션 게임 플레이가 가미된 20~40분 간의 게임 플레이 과정을 거치며 캐릭터의 아이템과 스킬을 획득해 나갈 수 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는 독특한 스타일로 제작되어 게임의 배경이 되는 발로란 세상과 그 안에 살아 숨쉬는 풍부하고 다양한 챔피온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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