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게임개발자컨퍼런스에 참가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아키에이지’ 미공개 콘텐츠를 공개했다.

◇아키에이지에 이동수단인 '행글라이더'와 스마트폰과 연계된 '하녀'(메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
또한 하녀 시스템도 추가될 전망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연동된 것이 특징으로, 하녀복을 입은 NPC는 게이머의 터치에 따라 반응을 해 마치 육성 게임을 즐기는 느낌을 준다. 또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집 관리 등 각종 업무를 하녀에게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해당 콘텐츠들은 향후 아키에이지에 구현될 아이디어들이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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