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열리기 전까지 스페셜포스2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소식들이 즐비할 것으로 보인다.
CJ E&M의 발표에 따르면 차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참가할 8개 팀은 모두 프로게임단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현재 프로게임단 5개를 비롯해 새로 3개 게임단이 추가로 창단할 계획이다. 김철학 국장은 "현재 80% 정도 창단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펼쳐지기 전까지 창단 작업을 완료될 계획"이라고 자신했다.
창단될 기업 가운데 FPS 사용자들이 들으면 깜짝 놀랄만한 기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학 국장은 "아직까지 어떤 기업인지는 밝힐 수 있지만 발표가 될 경우 팬들뿐만 아니라 e스포츠 관계자들도 놀랄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게임단 창단뿐만 아니라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펼쳐지기 전까지 리그와 관련해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드래곤플라이와 온게임넷, 한국 e스포츠 협회는 새로운 옵저버 모드 개발 등으로 기존 FPS e스포츠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e스포츠 협회 김철학 사업기획국장은 "앞으로 즐거운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새로운 소식이 나올 때마다 유저들과 관계자들이 깜짝 놀랄 테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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