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화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태국에 다녀왔다. 어머니와 함께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진영화는 처음으로 떠나는 부모님과 여행을 위해 많은 것을 계획했고 모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숙소 생활을 하느라 부모님을 자주 보지 못하는 불효를 저지르고 있다는 생각에 항상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던 진영화는 이번 여행을 통해 어머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쌓았다. 진영화는 자신이 번 돈으로 어머니와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해했고 어머니 역시 진영화를 대견해 한 것으로 전해졌다.
CJ 진영화는 "어머니와 함께 한 여행이 좋은 추억이 됐다. 매년 갈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되는 한 자주 부모님과 여행을 다니며 좋은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앞으로 부모님께 더욱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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