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진에어 결승] 박정석, 가을의 전설 응원한다

KT 롤스터 박정석이 '가을의 전설'의 부활을 응원하기 위해 용산 전쟁 기념관을 찾을 예정이다.

온게임넷은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삼성전자 허영무와 SK텔레콤 정명훈의 경기에 앞선 오프닝 무대에 박정석과 최연성을 섭외했다.
박정석은 2002년 스카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을 제압하고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가을 시즌에 열린 결승전에서 우승한 박정석은 가을의 전설을 본격화한 선수이기에 3년만에 가을 시즌 스타리그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전자 허영무를 응원하기 위해 오프닝 무대에 선다.

박정석은 "허영무와 팀은 다르지만 프로토스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고 가을 시즌에 결승전 무대에 서는 만큼 우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프닝 무대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정명훈을 응원하는 인물로는 SK텔레콤 T1의 테란 전담 코치 최연성이 섭외됐다. 최연성은 스타리그 2회 우승자이자 정명훈을 트레이닝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지도자다.
박정석과 최연성은 결승전이 시작하기 전 응원의 말을 전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