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은 2012년 e스포츠병을 10명까지 뽑을 계획이다. 7월과 9월을 제외한 10달 동안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며 매월 1명씩 선발할 계획을 세웠다.
공군은 현재 최고참인 김경모가 6월에 전역하기 때문에 병력 운용에 여유를 갖고 있다. 그렇지만 신병이 교육 훈련을 받아야 하고 부대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1월부터 모병에 들어갈 예정이다.
송동균 공군 에이스 감독은 "공군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군 입대를 원하는 프로게이머는 언제든지 지원해서 병역도 이행하고 게이머로서의 꿈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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