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게임단이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전까지 화승에서 제공한 트레이닝복을 입었던 8게임단은 의류 브랜드 포니에서 제공한 T셔츠와 청바지로 유니폼을 교체했다. 흰색에 가로 줄무늬가 들어간 상의로 통일한 8게임단은 청바지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입기로 했다.
주훈 감독은 "이전에 입었던 유니폼도 좋았지만 화사한 느낌을 주고 싶어 교체했다"며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첫 날인 만큼 연패를 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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