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지난 28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에서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 고스트 모드에 신규 맵 '빌딩 옥상'을 추가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맵 추가를 기념해 '고스트 매치' 온라인 대회도 열린다. ▲지하연구소 ▲고대유적 ▲빌딩 옥상 등 고스트 모드 맵 3종을 랜덤으로 진행해 전·후반 5라운드 선승제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회 참가팀 전원에게는 3만 GP를 증정하며 1위와 2위 팀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원하는 총기 1종, 차기 대회 자동
참가권도 함께 주어진다. 대회는 오는 10일 열리며 참가 접수는 내달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5명 팀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가오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그 동안 핑크빛 무기로 전장을 누비고 싶어한 여성 유저들을 위해 '핑크 세트' 캡슐 아이템도 추가됐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온라인 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http://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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