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 김성대가 초등학교 시절 ‘아홉살 인생’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성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자신의 학교에서 촬영한 영화 '아홉살 인생'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홉살 인생'은 김석, 이세영 등이 출연해 아홉 살 산동네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로 2004년 개봉했다.
김성대는 "우리 학교에서 촬영을 했는데 하필 우리 반에서 촬영하기로 결정돼 내 얼굴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며 "그래도 내 트라이앵글을 연주 수준은 상당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걸 찾아낸 누리꾼은 정말 천재", "지금 얼굴에서 몸집만 작아진 듯", "연기파 배우 김성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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