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현재 개발중인 해상 액션 MMO 신작명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으로 확정하고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기존 '월드 오브 배틀쉽'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던 '월드 오브 워쉽'은 이번에 최종적으로 게임명이 확정됐으며 게임플레이에는 변함이 없다. 워게이밍 측은 '월드 오브 워쉽'은 여전히 역사에 기반한 전함들과 전투를 포함한 전함 액션 플레이에 초점을 둘 것이고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최적화된 시스템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가장 치열했던 해상 전투의 세계를 구현한 해상 액션 MMO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항공 모함, 강력한 전함들과 대형 순양함, 그리고 가볍고 민첩한 구축함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전함을 조작해볼 수 있다. 각각의 전함들은 저마다 다른 독특한 화력의 조합, 속도, 갑옷, 지구력을 갖고 있다.
게이머들은 전투에서의 승리를 위해 강력한 충돌, 기습적인 측면 공격, 그리고 직접적인 화력 대결 등 수많은 전략과 전술적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변화하는 기상 조건과 다양한 해군 지도는 게임 플레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높은 퀄리티의 현실적인 그래픽은 인류 역사의 과정을 변화시키는 전투의 대서사시로 게이머들을 안내할 것이다.
한편 워게이밍은 전세계 3,0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최고의 히트작 '월드 오브 탱크'의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월드 오브 워쉽'은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 이은 MMO 전쟁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2013년 출시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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