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c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퓨즈티 서즌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8강 3주차 경기에서 남성부와 여성부 모두 출전한다. eMcN은 이번 시즌 남성부와 여성부를 모두 휩쓸고 명문 구단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각오다.
두 팀은 8일 나란히 4강 진출을 위해 출격한다. 남성팀의 경우 원포인트와 맞대결을 펼치며 여성팀은 전통강호 신촌레이디와 일격을 벌인다. 두 팀 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와 대결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동반 4강 진출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eMcN은 문제 없다는 반응이다. 남성팀의 경우 지난 시즌 경험이 더해지며 더 강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돌격수들의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평가 받았던 eMcN은 이번 시즌 저격수들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McN이 남성팀과 여성팀 모두 4강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8일 오후 7시 반 온게임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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