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TX 백동준, 추적자 타이밍 러시로 '김민철벽'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11841020072364dgame_1.jpg&nmt=27)
▶STX 1-1 웅진
1세트 김도우(테, 5시) < 네오알카노이드 > 승 김민철(저, 7시)
2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묻혀진계곡 > 김민철(저, 7시)
"김민철 킬러!"
STX 소울 백동준이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상대로 추적자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켰다. 백동준은 김민철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백동준은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에서 김민철을 맞아 차원관문을 대거 늘렸고 추적자를 주병력으로 구성해 공격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
백동준은 앞마당에 이어 두 번째 확장 기지까지 일찌감치 가져가면서 중장기전을 노리는 듯했다. 제련소와 관문으로 입구를 좁힌 백동준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시도했고 광전사와 파수기로 입구를 좁히면서 김민철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냈다.
자원력을 갖춘 백동준은 추적자로 병력을 꾸렸다. 로봇공학시설에서는 관측선 한 기만 생산했고 관문에서 계속 추적자를 뽑은 백동준은 김민철의 6시 부화장을 급습했다. 김민철이 바퀴를 양산하기 전에 치고 들어간 백동준은 파수기의 역장을 통해 김민철의 병력을 끊어내며 부화장까지 파괴했다.
기세가 오른 백동준은 전진 수정탑을 건설, 추적자를 계속 전장에 투입했고 여왕과 가시촉수로 막아보려던 김민철의 방어벽을 무너뜨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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