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신대근마저 잡고 3킬!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1204041007237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웅진 김명운, 신대근마저 잡고 3킬!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212040410072371dgame_2.jpg&nmt=27)
▶웅진 4대3 STX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네오알카노이드 > 김도우(테, 5시)
2세트 김민철(저, 7시) < 묻혀진계곡 > 승 백동준(프, 1시)
4세트 윤용태(프, 1시) < 네오플래닛S > 승 백동준(프, 7시)
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오하나 > 백동준(프, 11시)
6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네오칼데움 > 이신형(테, 1시)
에이스 결정전 김명운(저, 2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신대근(저, 8시)
"웅진의 1위는 김명운이 지킨다!"
김명운이 STX 신대근까지 제압히고 3킬을 달성, 웅진 스타즈의 1위를 지켜냈다.
김명운은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7세트에서 신대근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승리, 3킬을 달성하며 웅진에게 10승째를 선사했다.
김명운은 신대근의 저글링과 맹독충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병력을 생산하면서도 일벌레를 충원한 김명운은 신대근보다 일찍 인구수 200을 채우면서 공격 준비를 마쳤다.
바퀴와 감염충을 주력으로 삼은 김명운은 히드라리스크가 충원되자 공격을 시도했다. 중앙 지역 언덕을 장악한 김명운은 다가오는 신대근의 병력의 뒤를 잡았고 감염충의 감염 테란을 던지면서 공격을 시도했다.
제대로 진영을 갖추지 못한 신대근은 삽시간에 인구수가 50이나 줄어들었고 김명운은 공격의 고삐를 늦으며 앞마당까지 장악하고 승리했다.
김명운의 승리로 1대3 상황에서 4대3으로 역전한 웅진은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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